걔들은 백신은 짐승의 표가 아니고 짐승의 표라도
하나님이 이거 맞은걸로 우릴 구해주지 않으실리

없다 그런다면서?
짐승의표 맞았으면 비신자랑 다를게 없는데
그럼 그냥 인간들 다 구해주고 말지 왜 지들만

구해준대냐 도대체 뭘 믿고 그렇게 교만한지
모르겠다

성경에는,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 19:30)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 13:13)

이렇게 나와이써
즉 구원은 수능시험과 같은거임.


니가 암만 중학교 고1, 고2때 공부잘하고
열심히 해봐야 소용없음..

고3때 시간활용잘하고 수능잘쳐야 성공하는거임.
십년동안 아무리 공부잘하고 성적 잘받아봐야

마지막에 못하면 전부 도루묵!! 혹은 마라톤이라고
해야할까...

기독교인이라면서 백신맞고 심지어 백신이 짐승의표라도 하나님이 구원해주실거라 믿는사람들은 마지막에

꺼꾸러진 자들인데 뭘 근거로 지들은 우대받을거라
생각하는지 참 궁금하네.. ㅉㅉ
그러니까 한국기독교인들이 욕먹는거지.

구원은 마라톤인데 모태신앙이라 그러면...
2대나 3대가 교인이라 그러면 마치 귀족이라도
된듯이 행동하는 한국 기독교년들..

성경에는 분명히 니가 2대 3대 믿은 집안이든
말든 목사를 했든 말든 마지막까지 견디지
못하면 소용없다고 적혀있는데 참 한심하다 한심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