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기도드리면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저는 모르지만 그것에 따르겠다고.
하지만 그 계획 가운데서도
하나님 은혜와 기도로 세워진 이 나라 불쌍히 여기시고
이 나라 백성들 불쌍히 여기셔서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했다.

아니 근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냐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