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네이버에 우리가 생각하는 상징들 썸넬에 박아놓거나 오컬트 및 좀비 스토리로 연재하는 웹툰들 많은데 걔네들은 그냥 현재상황과 관련이 큰 애들이라곤 할 수 없더라. 근데 이 웹툰은 뭔가 싸한게 있음. 김선권이라고 수사9단, 후유증이라고 하는 웹툰 그렸던 사람꺼고 이 두 웹툰 속편인데 미정갤게이들 한번 보고 스토리 관련있는지 말좀 해주라. 아 물론 이런거 미혹하는 컨텐츠긴 할텐데 전작들을 생각하면 웹툰도 단발적인것이 아닌 이렇게나 오랫동안 어젠다를 전달하기위해 준비를 해왔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

아 그리고 딥스들이 요즘 '휴대폰중독'된 현대인들 조롱하는거 확실한것 같음 매트릭스에서도 봇들이 핸드폰만 들여보고, 그걸로 주인공들 괴롭힐때 통신하는 장면 있었잖아? 조석의 묵시의 인플루언서라는 웹툰에서도 휴대폰 사용할줄 모르는 괴물들(원래 인간을 죽이고 자기가 인간형태를 하면서 인간 흉내를 내려고하는 존재들)이 나옴. 물론 전자기기를 아예 사용할줄 모른다는 설정인데 그냥 핸드폰 이용할줄 모른다라는 설정으로 오히려 현실의 사람들이 핸드폰에 빠져있고 그것은 딥스들이 노린것이다라고 말하는 의도가 분명해보임. 뭐 휴대폰 중독 관련하여서 관련작품 있으면 공유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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