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나 빈말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중요한 내용이고
거짓이 아닌 진실이니 부정선거 당하고 후회하지 말고 꼭 좀 들어주길 바람
어떻게 하는지 원리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부정선거 세력이 일반적인 의미 없는 내용의 글은 안건드리는데
퍼가면 안되는 중요한 내용의 핵심적인 글은 예외없이
글이 몇줄이 되지도 않고 사진도 몇장 없어도
복사 붙여넣기로 퍼가서 글 작성이 안되게 막아놓는 특징이 있었는데
지금 이 글 하단에 있는 전자 개표기는 노트북으로 조작 모드를 껐다 켰다 할수 있다는 내용을 처음 작성 했던글도
위와 같이 퍼가기가 막혀 있었음
근거 없는 헛소리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꼭 좀 믿어주기를 바람
부여 개표소에서도 '노트북'컴퓨터를 껐다가 킨 다음 분류기를 다시 돌리니까
조작 상태와 비조작 상태가 전환 되었다고 했으니
한번 분류기가 잘 작동하는걸 확인한 미통당 참관인이 아침까지 눈이 빠지게 옆에서 감시를 하지는 않고
감시가 소홀해진 틈에 '조작'모드를 키고 조작을 하는게 가능 했던 상황임
촬영을 하고 있거나 감시가 철저한 상태면 그 테이블은 조작에서 제외
이 방법이면 사전 투표용지 뿐만이 아니고 '본투표' 용지도 조작이 가능
https://news.joins.com/article/23776496
노트북으로 '조작' 모드와 '비조작' 모드를 전환할수 있다.
언제 조작 모드를 키고 작업할지 모르니
12시에 퇴근하면 안되고 개표가 끝날때까지 눈이 빠지게 지켜야함
그리고 개표 참관인도 좌파측 개표 참관인이면 부정선거 세력이랑 한패일수 있으니
일단 의심하고 개표참관인이 필요한 경우는 무조건 좌,우 측 사람 2명을 대동해야함
4.15 총선 당시의 개표사무원도 심어놓은 사람들일수 있으니 무조건 믿지 말고 의심하고 감시해야함
제일 중요한게 12시 땡치고 퇴근하면 절대 안됨. 계속 옆에서 지켜야함
투표지 분류기 조작은 철지난 조작이다.
조작은 선관위서버다 현장에서 개표 빡시게 하고 감시해도 니가 티비에서 보는건 다 시뮬레이션 개표 상황이다 중앙선관위에서 집계해서 방송사에 쏘아 주는데 현장이랑 서버랑 같은지 어떻게 알겠냐 순ㅅ식간에 수십만장이 전국에서 집계로 올라 오는데
이게 맞죠 지난 2년간 업그레이드를 하면 했지 예전 방식에 머물러 있지 않을 겁니다
사기선거로 얻는 최고급 자리와 돈이 로또를 능가하니 날강도 짓을 하는 거다 315부정선거로 처형한 사진을 보고도 또 하잖아 자유시민들이 독해야 자유를 지키니 일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