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출제부터 보관, 시험응시,

OMR카드 취합해서 봉인하기까지 매 순간 수많은 감시와

검토 속에서 이뤄지는 시험임.

출제위원도 꼼꼼히 선발해 출제하고, 시중에 나온 문제와

안 겹치도록 싹 다 비교대조해서 출제.

그리고 출제위원들은 시험 응시 완료까지 건물에서 나올 수

없음. 입소해서 출제기간동안 각종 전자기기 사용 제재됌.

시험 끝나고 출제 오류 생기면 (지난 생명과학2처럼)

집단소송으로 공론화 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그 문제에

대해 회의 및 검토 결과를 발표해야 함.



그런데 우리나라 대선투표 시스템은 수능시험 시스템보다

훨씬 못한거임.

학생들의 미래가 달린 일이기에 이렇게 철저히 관리 감독하에

이루어지는데

대한민국의 경제, 외교, 교육, 산업발전, 국방안보, 사회 등

5년을 이끌어 갈 사람 뽑는데


찔끔찔끔 3일에 나눠서 투표하게 하고

투표 분류기를 해외에서도 수입해서

선거에 사용한 국가들이 죄다 부정투표 결과로 이어짐.

= 투표 분류기는 임의로 조작가능하며, 부정선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아예 외국처럼 선거 끝!

즉석에서 포츈쿠키처럼 그 자리에서 개봉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