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출제부터 보관, 시험응시,
OMR카드 취합해서 봉인하기까지 매 순간 수많은 감시와
검토 속에서 이뤄지는 시험임.
출제위원도 꼼꼼히 선발해 출제하고, 시중에 나온 문제와
안 겹치도록 싹 다 비교대조해서 출제.
그리고 출제위원들은 시험 응시 완료까지 건물에서 나올 수
없음. 입소해서 출제기간동안 각종 전자기기 사용 제재됌.
시험 끝나고 출제 오류 생기면 (지난 생명과학2처럼)
집단소송으로 공론화 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그 문제에
대해 회의 및 검토 결과를 발표해야 함.
그런데 우리나라 대선투표 시스템은 수능시험 시스템보다
훨씬 못한거임.
학생들의 미래가 달린 일이기에 이렇게 철저히 관리 감독하에
이루어지는데
대한민국의 경제, 외교, 교육, 산업발전, 국방안보, 사회 등
5년을 이끌어 갈 사람 뽑는데
찔끔찔끔 3일에 나눠서 투표하게 하고
투표 분류기를 해외에서도 수입해서
선거에 사용한 국가들이 죄다 부정투표 결과로 이어짐.
= 투표 분류기는 임의로 조작가능하며, 부정선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아예 외국처럼 선거 끝!
즉석에서 포츈쿠키처럼 그 자리에서 개봉해야 함.
프랑스도 부정선거 시비로 1975년에 우편투표 없애고 2021년에 전자개표 없앴다 물론 투표함은 투명용기고 투표지에서 개표하지 선관위에게 책임물어야 한다
지금보면 수능도 존나 웃기네... 저런 시험 하나에 미래가 달려있다는게
저런 객관적인 시험이라도 없으면 고등학교 선생들한테 인생 휘둘리게 됨 대표적인게 수시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