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겠다. 난 수능 안봤다. 뭐 볼 실력도 없는것같고 수능날에 그림이나 그렸음...
근데 이런소리하면 수능도 안본 빡머갈 새끼가 어따대고 남의 노력을 비하하냐는둥 헛소리 나올까봐...
지금 말을 최대한 조심해서 하는데... 이 시험이 그렇게 학생들의 미래를 좌우하는건가?
이 시험이 뭐길래 그렇게 학생들을 조아매고 자유를 억압하는거임?
고등학생이면 뭐 맨날 이 시험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건가...
지인중에 외국인급 이상으로 영어 잘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사람도 수능은 말도 안되는 헛시험이라더만
그리고 매번 궁금한게 수능 당일날에는 왜 항상 평소엔 관심도 없던 인간들이 꽃다발들고 서있는건가?
수능이라는게 잘보면 스마트하고 못보면 인생나락 재수생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는건가?
높이 올라가고 싶은 사람들은 학벌을 무시할 수 없지 결국 그게 연결되어 동기들끼리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상황이 생기니, 게다가 의치한약수를 갈 수 있는 것은 이제 수능아니면 편입밖에 남지 않았으니
게다가 수시확대로 고등학교에서는 1년만 고생하자에서 3년내내 내신+수능으로 살아야하는 끔찍한 형태가 되었어, 중학교 3학년되기전에 수학과 과학을 예습않하면 문제수준을 따라가지 못해
교육 시스템이야말로 최대의 사슬이지 사고를 제한시켜버리는
고등학교 졸업한지 13년 지났는데, 정말 수능하나에 인생 좌우되지않는다. 세상을 바라보는 마인드, 깨달음에 따라 다른것같다고 느낌. 사람의 행복은 그 누구도 단정지을수없음. 행복은 정말 우리 내면속 가까이에 있다. - dc App
나는 고등학교때로 돌아가면, 영어배우고 이민가서 자연속에서 살거같음 - dc App
머리 좋은 애들만 서울대 가는게 아닌 거랑 같은 원리지. 체제에 적응을 하느냐는 사회화와 연결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