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동 수용소군도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등의 걸작을 남겼으며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소련정부와 연이은 마찰을 빚다가
결국 추방된 반체제작가
물론 서방으로선 이보다 좋은 선전거리가 없었다
허구헌날 솔제니친의 한마디 한마디가 신문과 방송을 장식하였다
솔제니친 자체가 공산주의적 관료제를 극혐했기에 그에게서
소련비판을 유도하는거만큼 쉬운 일도 없었던 것
그런데 어느순간 솔제니친은 서방의 미디어에서 사라지고 만다
이유는 솔제니친이 푸틴을 너무 좋아했기 때문 ㅋ
솔제니친은 애초 공산주의가 싫었을 뿐 러시아에 대한 애정은
각별한 인물이었다 그러니 나라를 제대로 다스리는 지도자를 안 좋아할리가 없잖은가
러시아를 까지 않는 솔제니친은 서방에게 아무 의미가 없었다
그렇게 솔제니친은 서방인들에게 잊혀졌다
러시아는 많이 부족하다 나라의 수준과 목표는 자유지수가 기준이다 파괴하는 세력은 지속 제거해야 지구촌을 지킨다
응 지금은 미국이 더 공산주의에 가까워 자유지수 좋아하네 ㅋㅋㅋㅋㅋ 지들 꼴리는대로 평점 멕여놓고 무신
아재요 갑자기 핀트를 잘못 잡은 거 같노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다 미국이 지금도 챙겨준 것이고 좌빨과 무슬림은 우리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