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속 세균모양 미세소체뿐만아니라 열쇠모양 사각형 길다란모양 등
이상한 움직이는 물체들이 벌써 여러 유튜브채널로 공개가된지가 몇달이 됬는데
아직 정부, 의협, 대학, 연구기관 그어떤곳도 정확하게 실체규명 시도조차 안하고있는걸보면
100% 사기극이라는걸 알수있다.
솔직히 의사 과학자 등 알만한 사람이면 다 백신속에 이상한거 있는거 알거다.
걔네들도 바보가 아니라서 아는데 알면서 모르는척하는거다. 이런게 거의 90% 이상일거라고봄.
떳떳하다면 안할이유가없고, 정상적이라면 전혀 몸사릴 이유가없는데
지금까지도 아무런 조사가 없다는거는 윗대가리 세력이 얼마나 무서운새끼들인지 알수있는 대목임.
공공기관, 대기업이 연구용역 발주하면 교수와 박사들은 그거 따먹고 보고서 쓰고 논문 쓰는 인간들이다. 교수와 박사들이 의외로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내가 한국의 시스템을 보며 느낀 게 뭐냐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장학혜택을 주지 말고 처음부터 머리와 의지와 자본을 스스로 갖춘 사람들이 공부를 하는 게 맞다는 거다.
소위 서울대 애들도 옆에서 본 적 있다만, 걔네 여러 루트를 통해서 장학혜택 많이 누리지. 근데 그 장학금이 국민의 피땀으로 마련되었으니 감사하고 봉사한다는 마음이 없다. 그냥 자기가 경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자기는 자기몫 찾아먹는다는 생각을 해.
그리고 없이 사는 형편에 장학금 받아 연명하며 가까스로 학위취득하고 교수되어 봐야, 그런 사람들 본전 타령하며 연구를 돈벌이 수단으로 본다. 그런 사람들이 더 독해. 자라올라오는 후배세대에게 더 가혹하게 군다. 그런 거 보면 어떨 때는 왜 계급사회에서 질서를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이해가 될 정도야. 아무튼 우리나라에 스스로 연구할 수 있는 학자는 없어.
그래서 교수가 연구한거 국가 연구소 연구과제 제대로 성공한 거 거의 없지. 그냥 연구한 척..보고서 몇개 만들고..학회같은데 논문 발표하고 끝. 30억 꿀꺽~.
이런대도 민주당 표 나오는거보면 개돼지들은 진짜로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