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요즘 소나무 꽃가루 한참 날려서
멀리서 봐도 태양광 패널 표면이 노래져서
발전 효율 좃망해보이드만
어제 부모님 댁 다녀오는길에 보니까 시골 구석구석 아주 소규모로
여기저기 알차게 박혀있더라
우리나라 기후에선 태양광 발전 효율 기대하기 어려울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전기생산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설치된거 같음
산비탈 깍아서 만들거나 산 중턱 밭떼기들에다가 저래놨던데
남향도 아닌곳에 저래 만들어 놓으면 해뜨는 시간도 늦고
산밑이라서 해지는 시간은 또 ㅈㄴ 빠르거든
태양광 발전 효율 높이려면 평지에 해야 발전시간 충분히 확보되는데
산비탈 구석구석은 효율 기대하기 어려움
그리고 시골 구석이고 50~60가구 사는데 5G 안테나 열댓개 이상 덕지덕지 붙여놨던데
ㄹㅇ 과해보였음. 그리고 동네 지하수 문제 없는데 수도관 매설한다고 공사중이고
전봇대랑 전선 교체한다고 한전차량 3~4대 이상 와서 난리더라.
저런것들이 지금 동시에 작업중임. 뭔가 착착 진행되고 있는거 같음
시골도 절대 안전지대가 아닌거 같다
새들 똥받이에 송화가루에 ㅋㅋㅋㅋ
태양광은 중동,아프리카가 맞음
봄철 산의 나무마다 진을 뿌려대니 일일이 다 닦아야 된다 이 사기꾼들
시골 갔는데 마을 사업으로 논 하나를 태양광 밭으로 만들어뒀더라. 근데 농지로 인정받으려면 거기에 농사를 지어야한대. 그래서 그 밑에 논농사 한다는데.... 과연 안전할까??? 심지어 식물이 해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데?? 아주 쑥대밭으로 만드는 중임
이런대도 민주당 표 나오는거보면 개돼지들은 진짜로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