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ufo 이야기가 나오는거 보니 심상치 않아 ~이제 곧 오실때가 얼마 남지 않았나봐 그러겟지 신이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지만 하나님 오실날은 그 누구도 알지못해 우린 기도하고 교제하고 기다릴뿐 그분 곧 오신다!!
이 좁은길 끝에 그분 서 계신다. 난 너무 감사하다. 이 좁은길 난 그분 눈만 보고 기쁘게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