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는 그냥 자기 이익에 도움이 되는 편에게는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하며 살아왔고 가장 최근에 결혼했었던 여자가 좀 이상하기도 했지.
최근에 바이든 정부에서 '부자세'를 꺼내드니까 정신이 번쩍 든 모양이다. 게다가 비슷한 시기에 그 이상한 아내하고 이혼도 했지.
바이든 정부에서 꺼내든 부자세는 소득이 없는 '보유재산'에도 해마다 막대한 세금을 물리는 정책으로 머스크같은 억만장자에게 타격이 큰 제도다. 이게 옐런 입에서 나오고나서부터 머스크가 자꾸 반항함.
즉 딥스편에 붙어봤자 처음엔 잘되는듯 하다가 그만큼 희생을 요구한다는걸 깨닫게 된거겠지. 마돈나도 처음엔 카발라를 열렬히 신봉하다가 자꾸 돈내놓으라고 그래서 중간에 열의가 좀 식었다는 글도 읽은적 있음.
이 세상에 공짜는 없지. 막판에 딥스한테서 돌아서는 애들도 좀 있을듯.
근데 암살에 안시달리나? 머스크는 자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