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해본건데... 금,은을 진짜돈이라 생각하고 가치저장 수단으로 사둔다 한들

1. 나중에 화폐 가치가 종이쪼가리 되고나면 진짜 돈인 금,은으로 휴지쪼가리된 화폐를 다시 사는건 가장 멍청한 행위임.

2. 화폐가 종이쪼가리되면 분명 디지털화폐를 사용하게 될텐데 금,은으로 디지털화폐를 살방법이 없음. 디지털화폐는 디지털ID와 연계될텐데 여기갤러들은 다들 안받을테고.

3. 즉 여기 갤러들이 금,은을 산다는건 곧 보유하고 있는 금,은을 물물교환에밖에 쓸 수 없다는 뜻임.(금,은을 식량으로 교환 등)

4. 금,은을 물물교환한다해도 일반마트에서 금,은으로 물건값 지불할 수 없을거임(금,은으로 지불한다그러면 미친사람이란 소리 들을거임.)

5. 그럼 결국 개인들 간에 물물교환에만 확보해둔 금,은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인데 도대체 누구에게 가서 금,은을 주고 식량을 사올거임?

6. 이미 이상황까지 왔다는건 백신미접종, 디지털id거부자들에 대한 탄압도 상당한 수준이 된 시점이란 의미라서 금,은 주고 물물교환 할 사람이 있더라도 밖에 나다니는데 제약이 많을거임

7. 이 모든 과정을 어찌저찌 다 뚫고 적절한 사람에게 금,은을 주고 물물교환에 성공했다 치더라도 내가 금을 들고 있는 사람이란걸 아는 사람이 생겨버림. 즉 나는 표적이될 가능성이 아주높음.

이런데 금,은이라고 사는게 의미가 있나?


그냥 여기에 처음 글써보는데... 내가 부족해서 생각못한 관점이 있다면 한수 알려주시면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