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5일에 발생한 사고이며 영상 확인 결과 옥상에서 부터 초대형 중앙 통신 안테나가 그대로 꺽이며 건물까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린 상황


작은 911 테러를 방불케 해 현장의 상황을 긴급히 전한 이와키시 언론사의 지역 속보에 따르면 이와키시와 우츠노미야시의 중앙통신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되어 있던 도코모의 외곽 통신 건물에서 발생 해당 건물의 직원들이 그대로 매몰되는 대참사 현재 구조 불가라고 한다.


외곽 도시 지역 핸드폰 이용과 통신 시설이 먹통이 됨 수백만명의 통신 마비 사태로 이어짐

무선 인터넷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통신과 인트라넷까지 모두 마비된 상황

피해를 겪은 시민이 다른 통신회선을 이용해 도코모사의 통신이 마비되었다는 인터넷 비난글을 올리자 갑자기 자신의 핸드폰이 마비되며 사용이 불가능해졌다고 한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핸드폰은 이미 도청과 해킹이 가능하도록 장치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들 알 것이다.

그런데 이 해킹의 범인이 NTT 도코모사인것으로 추가 증거가 드러난 어처구니 없는 상황

도코모사의 숨겨진 핸드폰 해킹앱이 동작한 증거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다

재정 지원이 없다면 복구할 수 없으며 긴급한 통신이 필요하면 대도시로 이동하라는 NTT 도코모 본사 측의 공식 해명은 해당 지역 주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고의로 재난을 발생시켜 대도시로 인구를 모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은 아닌지 의심까지 들 정도이다.


무너지는 동영상을 보면 멀쩡한 거대 안테나와 건물이 폭탄이 아니고서는 저렇게 911 테러때 처럼 우수수 무너져 내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최근에 이런 석연치 않은 일들이 일본에 2-3일 간격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바로 전 소식은 일본 해상자-위대가 미야기현 어촌 마을을 향해 수상함에서 어뢰 8발을 연속 발사하여 어촌 마을에 정박한 어선들 10여척이 순식간에 폭발하여 가루가 되고 주변 지역이 초토화 되었다는 뉴스였는데 이것 역시 일본 해상자-위대 간부의 해명은 석연치 않았다 하반기 대규모 해상자-위대 훈련 중 발생한 조작을 담당한 병사의 실수라는 것이다.. (왜 자-위가 금지어인거냐..)



하지만 목격자인 해당 미야기현 어촌 주민은 갑자기 큰 폭발이 일어나 바다쪽을 보니 어뢰로 추정되는 발사체 5발이 미사일처럼 바다를 질주해오고 있었다는 것이다.

곧이어 이 어뢰들은 어촌에 정박한 어선들과 시설들을 초토화 시켰다는 것이다.


즉 착탄시간에 차이가 있는데 이것이 실수라는 것인가? 일본은 딥스테이트에 의한 테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듯 하다.

다음에는 그냥 미사일을 쏘아서 시민들을 대량으로 몰살시키고는 병사의 실수였다고 하지 않을까?



일본은 100신 접종으로는 인구 대량 학살이 원하는 만큼 진전되지 못했기에 이런 방법까지 동원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딥스테이트가 장악한 한국도 곧 이런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