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두도 결국 인후 점막이나 비말(침) 으로 감염되는 바이러스다.

과거 이 바이러스걸려서 치사율이 30%였는데 지금 사람들의 조상은 다들 거기서 살아남는 강한 유전자였다. 결국 지구에서 도태된 사람들만 죽어나고 강한자가 살아남지. 그게 자연의 이치다.


사람 몸무게중 2kg가 세균무게라고한다
약 100조마리임ㅋㅋ 그중 유해균이 15% 유익균+중간균이 85%야

사람몸속의 세균 숫자만 이정도인데 바이러스는 말할것도없지

바이러스라고 전부 나쁜것도 아니고 유익한작용을 하는 애들도 많다

중요한건 그 많은 바이러스와 세균을 우리는 항상 접촉하고 살아간다는것이고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음식 잘먹고 잘자고 잘씻고 다닌다면 어지간히 면역관리가 되는 사람들은 거의 100% 바이러스나 세균들은 면역세포들에 의해 자유롭다는거야 (유전적으로 면역계가 씹창난 열등 인자가 아니라면)

면역계가 애초에 약한 사람들은 암에 걸리거나 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해서 아프거나 죽겠지?

근데 그건 사람들이 약한 사람들의 건강을 배려해주지 못해서 그들이 아픈게 아니라
아픈사람들이 걍 처음부터 그런거에 죽을정도로 약하게 태어난 열등 유전자여서임

강제로 건강한 사람들에게 배려랍시고 이것저것 강요해선 안된다는거야
약한자는 알아서 건강관리하고 살아남아야지

본인이 도태 유전자랍시고 멀쩡한사람들까지 물귀신마냥 독극물백신 맞히고 마스크까지 끼게해서 오히려 면역 씹창낼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