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뇌피셜이다. 느껴지는 흐름이 아래와 같다.
코로나가 연습이고 이번 2차 팬데믹이 진짜이고 원두가 그 시발점이라고 가정했을 때에 이번에는 딸랑 원두 하나 가지고 끝나진 않을 거야.
백신 주작용 중의 대표 사례들 중에서 같이 대두 되던 게 있잖아. 출혈열과 암.
이거 두 개 같이 갈 꺼 같다. 어쩌면 에이즈를 직접적으로 써먹을 수도 있다.
물론 코로는 원두랑 계속 같이 가다가 어느 순간 잠잠해질 것이고, 원두 선동으로 전세계를 공포 속에 몰아넣은 상태에서
출혈열도 같이 터질 거다. 물론 암 발생률도 어마어마할 것이지만, 암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공포를 심어주지 못 할 테니까....
지금 전세계 접종자들 면역 씹창난 상황에서도 버텨내는 사람들은 선천면역력이 강한 사람들 일거야.
다들 알지? 독극물의 여러 주작용 중에서 원하는 현상을 집중적으로 더 많이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거.
눈으로 보이는, 그것도 충격적인 비주얼의 이번 2차 팬데믹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사람이다.
이미 다들 집회 참여도 하고 스스로 혼자서 노마스크로 솔선수범하면서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 많다는 것 알고 있다.
집회는 몰라도 혼자 다닐 때는 이번에는 그러지 않는 걸 추천한다.
외국은 괜찮다고? 그래. 그런데 우리나라는 안괜찮아. 종특이 그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 따라서 애굽 나오기 전에 10가지 재앙 터졌잖아. 당연히 원숭이 두창으로 끝나지 않음. 인간들이 정신차리도록 연이어 재앙이 내릴 걸로 보인다. 아직 잠들어있어.
예수님께서 말씀 전하실때조차 사람들은 비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