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뇌피셜이다. 느껴지는 흐름이 아래와 같다.


코로나가 연습이고 이번 2차 팬데믹이 진짜이고 원두가 그 시발점이라고 가정했을 때에 이번에는 딸랑 원두 하나 가지고 끝나진 않을 거야.


백신 주작용 중의 대표 사례들 중에서 같이 대두 되던 게 있잖아. 출혈열과 암.


이거 두 개 같이 갈 꺼 같다. 어쩌면 에이즈를 직접적으로 써먹을 수도 있다.


물론 코로는 원두랑 계속 같이 가다가 어느 순간 잠잠해질 것이고, 원두 선동으로 전세계를 공포 속에 몰아넣은 상태에서

출혈열도 같이 터질 거다. 물론 암 발생률도 어마어마할 것이지만, 암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공포를 심어주지 못 할 테니까....


지금 전세계 접종자들 면역 씹창난 상황에서도 버텨내는 사람들은 선천면역력이 강한 사람들 일거야.


다들 알지? 독극물의 여러 주작용 중에서 원하는 현상을 집중적으로 더 많이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거.


눈으로 보이는, 그것도 충격적인 비주얼의 이번 2차 팬데믹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사람이다.


이미 다들 집회 참여도 하고 스스로 혼자서 노마스크로 솔선수범하면서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 많다는 것 알고 있다.


집회는 몰라도 혼자 다닐 때는 이번에는 그러지 않는 걸 추천한다.


외국은 괜찮다고? 그래. 그런데 우리나라는 안괜찮아. 종특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