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7년 흉년이 오기 전 7년 풍년 동안 양식을 저장하고 7년 흉년이 왔을 때 저장한 양식을 나누어 줌으로 멸망을 피할 수 있었다 앞으로 7년 환란이 오기 전 우리는 지금부터 준비해야한다 요셉의 이야기가 지금 무슨 상관이 있는지 생각할 수 있겠지만 예수님의 재림 때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마태복음 24장 / 개역개정)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말세에 뜬금없이 양식을 나누어주는 종의 이야기나 나온다 나는 이것을 보면서 요셉이 떠올랐고 이것이 진정한 형제 사랑임을 알 수 있었다 지혜있는 하나님의 종은 양식을 준비해두었다가 하나님의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한다 그렇게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오시고 칭찬하신다는 것이다

이제 또 다른 팬데믹이 시작될 것이고 백신을 피하려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을 잃고 수입이 끊어지고 식량이 없어서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제 요셉같이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어려움을 당하게 될 형제들을 사랑하고 먹여 살릴 준비를 해야한다

먼저 각 도시별로 그리스도인들은 연합해서 어려움을 당하는 형제들을 도와야한다 연대하지 않으면 백신때문에 직장을 잃은 형제를 도울 수가 없게 된다 생존하는 법은 개인주의와 자본주의를 버리고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 그렇게 궁핍한 형제를 먹여살리는 것이 진정한 형제 사랑이다

나는 부산에 사는 형제다 부산에서 함께 연합하여 서로 사랑하며 비상사태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그리스도인들은 위대한 유대 청년 유튜브로 연락을 주시면 되겠다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요셉이 되기를 바란다

(요한1서 3장 / 개역개정)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