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서로가 비교당하는 끝없는 고통의
문화 속에서 잔인하게 죽어간다
사랑과 인정 같은 것이 최고가 되어도
모자랄 시간에 재물이 인간 보다
귀해져 버린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