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홍콩 거주 비접
와이프가 홍콩 사람이고 나도 여기서 직장 다니고있음
코로나 이후
2년 반동안 한국을 못갔는데..
휴가 받아서 한국 가는 건 문제가 안되지만
비접이라서 다시 홍콩으로 돌아올 수가 없다
(현재 홍콩...
한국에서 출발하는 백신 미접종 승객은
수속 자체를 안해줘서 무작정 버티고 있다)
이제 두창이니 뭐니 또 시작하면
좀 느슨하게 풀어주긴 개뿔
더 걸어잠글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국이나 홍콩이나 도긴개긴이긴 하다만..
(점점 중국화 되는게 피부로 느껴짐)
현실은
꽤 만족스런 이곳의 직장을 포기할 용기가 없는 겁쟁이야
최악의 경우 와이프랑 같이
완전히 한국으로 옮기는 것도 생각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직장이니 뭐니 이런거 다시 구할 생각하면
눈앞이 컴컴하다
집은 구할 수 있을까. 하아
계속 있어라 한국이 무슨일 터질지 몰라 - dc App
여기에 캐나다 남미 조지아 중국 등 있던데 상해가 봉쇄라 최악 같더라
중국화 되는거 어떻게 느껴짐????
홍콩 사립제외 공립학교에서 공산화교육함
ㅇㅇ 나는 자녀가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공립 다니면 사상교육 비스무리한걸 받는다고 들었음. 공무원들 다 충성맹세 해야할걸? 친중 정치인은 물론이고 (애초 반중 정치인은 자리를 차지할 수가 없는 구조) 정책 바뀌는 것도 점점 강제가 많아지고 있어. 여기 떠나는 외국인들 엄청 많다 요즘
한국은.이미 공산화 되서 오래되서 사람들이 모름 - dc App
사상교육은 아직 안시킴
캐나다 여기 한 명. 주변에 미접종한 사람이 거의 없다. 외로운 싸움 중.
멀리 있구나 ㅜㅜ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풀릴 때까지 좀만 더 힘내자 ㅠㅠㅠㅠ
나도 캐나다인데 어디냐 난 토론토
홍콩이면 막 사상검증같은거안하냐
아직 그정도까지는 안 온 것 같아.
한국이 그래도 그나마 낫다... 여기는 싸우는 투사들이 그래도 꽤 되서 쉽게 의무화 같은건 되지 않을거야 - dc App
미국에 갇힌 1인...
동유럽 국가 1인 갇혀있다...
개호주감옥에 갇힘..ㅠㅠ
여기도 한명 있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