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기 전까진 정말 가장 친한 사이였음. 매주 봐야하는데 겉으로 큰 문제는 없지만 서로에게 나쁜 감정이 조금씩 있는게 느껴짐
일상에서 계속 걔가 했던 말이나 행동을 떠올리면서 감정이 안좋아지는데 이런 감정을 멈출 수 있는 팁 같은 게 있을까?
갤러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
나 스스로 이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지 .
일상에서 계속 걔가 했던 말이나 행동을 떠올리면서 감정이 안좋아지는데 이런 감정을 멈출 수 있는 팁 같은 게 있을까?
갤러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
나 스스로 이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지 .
일단 내 눈에서 안보여야 함 그래서 난 걔 소식을 알 수 있는 인스타 이런거는 차단박음 그리고 카톡도 맘같아선 차단하고싶었지만 그게 안되는 사정이라서 카톡 프로필 숨김 기능했어 그리고 내 할일에 집중하다보면 좀 무뎌지긴 해
ㅜㅜㅜ매주 봐야한다... 그래서 감정이 괜찮아지다가도 한번 보고나면 또 ㅋㅋㅋ..
저건 로봇이다, 남남이다.. 아예 감정 배제
그게 가능하면 좋겠다 시도는 해봐야지 감정적으로 거리를 둬야지..
안돼. . 안보는거 말고는 불가능해
후... ㅎㅎ
보통 기도하는듯 - dc App
어떻게 기도해...?
하나님 제가 저 사람을 미워하지않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미워하는거도 죄니까 저를 용서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하는듯 계속 하다보면 괜찮아질거야 - dc App
ㅜㅜ 고마워!
1. 안보는게 최선 2. 친한 사이였는데 그럴수 없다면 술한잔하면서 속마음을 이야기해봐 서로 오해하면서 입장이 달랐구나 느낄수있음 - dc App
조언 고마워 ㅎㅎ술은 못하지만 기회가 되면 얘기해볼게
걍 무관심으로 일관해버려~!! 개돼지들이라고 생각하든지..
감정을 최대한 쏟지 않으려고 해야겠어ㅎㅎ
그 사람과 내 이름에 예수님 보혈이라고 계속 속으로 외침!
^^!!!
아담과 하와가 사단에게 휘둘려서 자만하며 욕심갖고 하나님 배신하고 떠났잖아 인간은 사단 권세에 휘둘릴 수있는 나약하고 불완전한 존재고 통수도 칠 수있는 존재다 하나님 한테까지 통수 쳤는데 같은 인간한텐 더 나쁠 수도 있다라고 인간을 이해하면 딱히 별감정 안드는듯~ 인간은 신이 아니며 불완전한 존재이니 타인에게 선할때도 있고 악할때도 있다고 봄
또한 인간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떠난것도 욕심때문이였음 인간에겐 자유의지가 있고 욕심 이기심이 있단걸 이해하면 딱히 나쁜감정은 안쌓임 인간은 원래 그렇다라는걸 알면 진심 화고 안남 ㅋㅋ인간이 괜히 죄인임?!하고 이해해봐ㅋ무튼 계속함께 하고 싶은인연이면 그러려니 하며보는거고 나쁜감정만 주는 내게 도움되지 않는 인연이면 멀어지면 되는거지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함ㅋ
진짜 용서가 안되는 상대는 이런 인간의 체질과 불완전함을 이해한 상태에서 하나님께 의지하여 기도해야 진짜로 용서하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구^^ 인간에 대한 이해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이해할 수있음 인간본성과 체질을 이해하고 용서하는게 어려우면 기도로 간구해봐~ 주실거임
나는 그 사람이 결국엔 감사함, 은혜를 주는 존재라고 새롭게 색을 입힘. 결국 내가 마음먹고 보는대로 사람은 달리보이더라구. 처음엔 나도 이 말이 와닿진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보니까 고마운 존재가 되기도 했었어
사람 미워하고 용서하는 법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제물되심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용서하기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나는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사악해서 지옥의 용광로에 가도 마땅한 죄인인데 예수님이 날 사랑하셔서 대신 내 죄값을 십자가에서 담당해주셨어 - dc App
6시간의 피흘리고 극한의 고통과 온인류의 죄값, 아버지하나님과의 단절. 예수님은 다 참고 견디시고 다 이루셨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마귀사망권세 박살내심. 내 죄로 인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물같이 흘리시면서 형체도 알수없을 정도로 고통에 몸부리치셨어. 즉 예수님한텐 내가 원수임. 그런데도 예수님은 원수인 날 용서 - dc App
용서해주시고 내 죄를 아예 잊어버리셨어. 마치 지구 동편에서 서편으로 죄를 던져버린 것 같이 내 죄악들을 없는 취급하시고 날 당신의 보혈로 의인대접해주시고 제자 삼아주심. 이 무한대의 우주보다 크신 은혜를 내가 받았는데 글쓴이의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해줘야 하는 건 당연한 거지. 왜냐면 그 상대방이 글쓴이한테 지은 죄보다 글쓴이가 예수님께 - dc App
지은 죄가 크니깐 말이야. 예수님에게 글쓴이가 죄지음으로예수님한테 막대한 피해를 끼쳤는데도 예수님이 기꺼이 글쓴이를 용서해주신 너그러움을 묵상하길. 그래서 그 상대방의 잘못과 죄를 용서해주고 미워하는 죄를 안 짓는 글쓴이가 되길 기도할게. 우리에겐 재판장의 권세가 없어. 재판장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 - dc App
하나님믿고 천국에 소망이 있으면 미워하는 마음이 불쌍히여기는 마음으로 바뀜 그러다가 또 미워져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고 동행하면 다시 미워하지 않을수 있음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으니까 하나님 믿지 않으면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음
너가 그걸 어떻게 컨트롤 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부터 에러고.
남은건 너가 그런거에 영향을 어떤 식으로 받는지. 니 인생에서의 영향을 컨트롤 할 수 있는지. 여부만이 있다
요한1서 3장 묵상해봐. 큰 깨달음 주심. [ 요한1서 3장15절 ]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dc App
[ 요한1서 3장16절 ]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 dc App
그사람을 불쌍히여겨봐
나도 정말 매일 매순간 미운감정이 올라올때마다 그사람 잘못을판단하고 싶을때마다 불쌍히여기는마음을주세요. 그리고 하나님 저 속상한거 다아시죠? ㅠㅠ하면서 기도해. 계속 비워내야해
돌 같이 무생물 보듯 함. 신경 자체를 안씀. 그래 너랑은 안맞구나 그리고끝. 더이상 생각안함.
원수를 용서하는 법 검색해봐! 이 갤러리의 글 하나가 나올거야!!
그 사람도 누군가한테는 소중한 사람일거야 라고 생각함
[마태복음 5장 43~48절]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믿음의 성도들에게 최고의 덕목임. 머리로는 알지만 그대로 행하기는 절대 쉽지 않은 계명임. 사람의 생각이나 의지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함. 예수님께서는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고 스데반 집사는 피흘리며 죽어가면서 자신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믿는 성도들의 모범이 되었음.
[로마서 12장 17~21절]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악을 악으로 갚으면 나도 악을 행하기 때문에 상대방과 똑같은 사람이 되버림.원수갚는 것은 나에게 있지않고 하나님께 있으니 온전히 주님께 맡겨야 함.
근데.. 본인은 백신안맞었겠지? 만약 걔네들이 백신맞았다면 불쌍하다 생각해라.. 지인중에서도 현재 이해관계로 대립중이다.. 근데 괘씸하긴해도 저들이 나를 싸잡아 분명 수근거리고 여러개 입이 하나가 되서 나를 쪼아댔다고 분명 믿거든? 근데 개네들은 모두 백신 3차접종자들이야!! 나보고도 접종 왜 안하냐고 따진 얘들이지! 여기 접종자들도 있겠지만..비난하려는거아님을 참고하고, 그들이 불쌍하게 보이더라고. 근데, 접종자임에도 현재까지 멀쩡하다는거.. 해독은 전혀 안하고있고! 해독하라해도 듣지않을 접종자들이지만.. 그래서 미움보다는 측은하고 불쌍하게는 보이더라고.. 나야 그들이 있는곳에 접근을 안하지. 쉐딩당할까봐.. 한 2미터는 유지해 ㅎ
절교가 좋은데 피치 못하게 볼 사이라면 최대한 거리 두고 멀리 해라. 때로는 시간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