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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은 어산지가 힐러리가 장관으로 있던 국무부에 전화해서 존클리프와 대화한 내용.
(45분짜리라는데 나는 일단 짹에 올라온 5분짜리만 들음)

거기서 어산지는 자기네 전직원 ㅇㅇ에 의해 국무부. 데이터베이스의 외교문서가 필터링 없이 원본 유출될 것 같다고 알리고 몇 가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

이 전화를 받은 존클리프는 어산지가 통제할 수 없었는지 사고경위를 묻고 알았다 고맙다며 끊음

즉 이 녹취록이 증명하는 것은 국무부 문서 유출 사건은 어산지의 의도적인 행위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거임. 어산지는 분명이 사고를 감지한 후 국무부에 알리려고 여기저기 전화함. 그리고 이 존클리프와 유일하게 통화가 됐던거임.

어산지는 의도가 없었고 실제 범인은 따로 있다는 것. 그러면 지금 어산지를 감옥에 집어넣은 죄가 성립이 안되는 거임. 고로 트럼프 사면을 호소할 강력한 자료가 될 수 있다는 거임

반대로 힐러리 미국무부가 애꿎은 사람 감옥에 쳐넣은 증거가 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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