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주님의 뜻인걸 매일 까먹고있는게 티난다 니가 태어나고 어디서 어떻게 몇시에 죽는것까지 이미 다 정해져있고 주님의 뜻이라니깐?
니가 지금 이글보는것조차 이미 정해져있는거라고 한마디로 운명은 정해져있다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게 주님의 뜻인걸 매일 까먹고있는게 티난다 니가 태어나고 어디서 어떻게 몇시에 죽는것까지 이미 다 정해져있고 주님의 뜻이라니깐?
니가 지금 이글보는것조차 이미 정해져있는거라고 한마디로 운명은 정해져있다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뭐가 정해져 있긴 질병청왈 선택하셨잖아요 그러잖아
정해진 운명이라해도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그냥 운명대로 살라고 인간을 창조 했을 거 같진 않은데 그럼 동물로 만들지 자유의지를 준 이유가 없지 않을까??
주님은 다알고있다니까 "자유의지로 선택을 바꿧다" 이것조차 다알고있고 정해져있다고 그래서 운명은 정해져있다 기독교인이면 절대 반박안한다
그냥 주님이 주신대로 살다 죽으면 되는거네?? 걱정할 필요도 없는건데 미정갤은 왜하노
그래서 글적었잔냐 여기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착각하길래
그 가운데 일하시는게 주님임 말세는 기록된 대로 오겠지만, 주님은 양들을 이끄시기 위해 또 기도하는 자들을 통해 하시는 일도 있음. 각자에게 이끄시는 일들이 있는것. 그것을 인간본위로 회의론자처럼 이야기하면 어캄
아니 여기 기독교인들이 까먹고 착각한다니깐?
어쨋든 주님의 계획 모든 운명은 정해져있다
내 생각에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일어날 일에 나서서 개입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도움을 요청할때에, 그리고 믿음이 굳건할때에는 위험한 순간에서 도와주신다고 생각한다. 운명론과같이 어떤 일이 일어나기로 예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물흐르는대로 살아나가고 있고 그 와중에 사탄의 농간도 있고 그래서 안좋은 일들도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따르면 그런 순간에 우리를 보호해 주신다고 생각한다.
그니까 그모든게 정해져있다고 언제어디서어떻게 한치의 오차도없이 모든것이 주님의 정반합
정반합이 아님.. 키포인트는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따르느냐임.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은 결국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하면 됨.
정반합아니기는 "이모든게 딥스의 계획대로" 딥스의 정반합 주장했자나? 근데 이것조차 주님의 정반합이잔냐 너 기독교인 맞냐?
딥스의 정반합을 주장하는 너는 여전히 사탄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야. 너야말로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있기는 한거냐?
말귀를 못알아먹네 답답한놈 내가 적은 댓글 2번째줄 이부분을 다시읽어봐라 ["이모든게 딥스의 계획대로" 딥스의 정반합 주장했자나?] 이부분에서 ?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서술해봐라 그리고 넌 글부터 새로 배우고와라
너한테 반박할 생각없어. 어차피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난 성경도 다 믿지는 않아. 대부분은 딥스에 의해서 조작되어있다고 생각하고 특히 요한계시록은 딥스의 희망사항이 적혀있다고 생각함. 성경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이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면 난 해당안돼. 하지만 나는 하나님아버지께서 계신다는 것은 확신해!
성경은 무조건 한치의 오차도없이 맹목적으로 믿어야한다 이러니까 니가 기독교인이 아닌거 결국 내말 맞았네 니맘대로 해석하고 딱봐도 넌 미정갤에서 "뉴에이지"로 찍혀있겠구만
남을 함부로 단정짓지 말아라. 그것 또한 교만이다.. 나는 성경의 많은 부분이 딥스의 구미에 맞게 조작되어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어디까지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고 어느부분이 조작되어있는지를 찾으려고 하고 있는 것이지 나의 맘대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너무 어렵기에 기도드릴때에도 항상 분별력을 주시옵소서라고 끊임없이 기도드린다. 또한 내 생각이 틀릴 수 있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알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니스스로 기독교인 아니라고 니정체를 "분명히" 밝혔잔냐 그래놓고 단정짓지마라는둥 헛소리만하네 그리고 난 기독교인들한테 말하는걸 왜 너같은 "뉴에이지"가 와서 니혼잣말 떠들고있냐?
ㅁㅁㅁ 작정하고 미혹하려는 것들에게는 상대를 말고 무시를 하거나 작정을 하고 칼을 들고 덤벼야해!(믿음,말씀) 분탕마귀들은 우숩지만 쉽게 보는건 안됨!
하나님의 택하심과 놀라우신 역사하심을 지금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더욱 은혜가 더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주님이 곧 오십니다 휴,거가 예정중입니다 우리는 말세의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음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안에 거하면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안에 거하시느니라 축복합니다 여러분 아멘
종교 뿌리도 없는 땅덩어리에서 백년도 안되는 사이에 이렇게 종교에 머리를 세탁되는거 보고 안타까운데 - dc App
예정이 어느 정도 돼 있을 겁니다 하나님께선 모든 걸 알고 계시니까요 그런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능동과 수동성 양면임 하나님이 모든것이 주권이라도 인간의 자유의지가 있기에 인간이 하나님편에 스냐 안스냐는 자기의 선택임 환경 가운데 선택을 보심 주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