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에서 성체성사를 받는 일. 곧, 기독교의 성찬식을 일컫는 말. 이때 가톨릭에서는 빵과 포도주가 실제로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변화되며(화체설, 化體說) 이를 먹고 마실 때 그리스도와 한몸이 되는 은총(恩寵)을 받게 된다고 가르친다.
근데 나는 이게 왜 예수님을 제물화하는 카톨릭의 농간이란 생각이 들까... 초등학교 저학년때 성당에 갔을때 그리스도의 살과 피라는 말에 강한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영성체라는 것이 사탄을 위한 의식이어서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카톨릭은 태양신을 섬기는 종교이고 끔찍한 의식을 자행하기도 하는데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고 예수님을 끊임없이 조롱하고 제물화하는게 아닐까?
그리고 영성체를 행하는 대다수의 교회도 오염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하실때 하시지 않음? 카톨릭이 하면 미심쩍긴 한데, 성찬식하는 교회까지 잘못하는 중이라 확장하기엔 조금 그런듯
결국은 성경이 오염되어있는냐 아니냐의 문제일텐데 나는 성경의 많은 부분이 딥스의 구미에 맞게 조작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읽다 보면 그들이 아무생각 없이 조작을 가하지 않은 구절들도 있기에 숨은그림 찾기 하듯 읽으려고 한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Pedro에게 사탄이라고 한 것은 정말 진실이거든.. 여러 자료들을 같이 읽다보면 Pedro는 사탄이 심어놓은 도구이거든.. 하지만 나도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조작인지 모르기에 확신을 갖고 말할 수는 없어ㅠㅠ 나는 교회목사님이나 신도들이 성경은 진리다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솔직히 세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안개속을 걷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속상해...
나도 미심쩍음
여러분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했다고 한거에서 너무 가신거 같습니다만... 베드로에게 후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내 양을 먹여라 그리고 또한 베드로는 순교했습니다 복음이 다른게 아닙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음이라 이 말씀 그대로인거죠 정말로 우리는 주님이 곧 오시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이 말세입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더 많은 양들이 목자에게 돌아가게끔 힘내세요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습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이신거죠 사랑안에 거하세요 여러분 사랑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고난과 시련이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영원까지 함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아멘
카톨릭은 빵이 진짜 예수님의 살로 변화됐다고 믿는 거고 개신교는 상징이야. 본래 초대교회 때 성찬식은 빵 한덩이를 사람마다 뜯어가면서 했어. 예수님의 살이 뜯겨가면서 우릴 살리셨다는 상징. 난 초대교회식으로 성찬식해야 한다고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