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적들의 전략이 빨라지고 있다!”

※ 나라가 위급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려주세요..

트럼프 대통령의 국제조사단 파견 움직임과 관련, 우리의 주적인 딥스테이트/일루미나티의 전략이 무척 빨라지고 있다.

적들의 최근 동향을 분석해보면 그들이 무엇을 꾸미고 있는지 그 꼼수가 명확히 드러난다.

① 당초 8.15혁명/문가 하야/두달 후 보궐대선으로 재검표 정국을 정면 돌파하려 했지만, ② 트럼프가 4.15부정선거 국제컨프런스를 통해 개입하자 일단 8.15가짜 혁명을 전격 취소하고,

③코로나 정국으로 재검표를 개무시 해보려 했지만 ④트럼프의 국제조사단 파견이 확실해지자 대법원 재검표를 전격 단행하고 꼼수로 이 위기를 벗어나려 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투본 민경욱 상임대표가 지난 수요일(9/9) 사임을 하고 반문연대 쪽으로 갔다고 한다. 이미 그와 국투본에서 동지로 함께 활동했던 박주현/도태우/김소연/김수진 등이 <자유수호포럼>의 발기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자유수호포럼은 탄핵을 인정하고 “박근혜 덮고 가자”는 반문연대이며 범뉴라이트계가 총 망라된 인사들이 주로 참여하는 '국민의힘' 대안 보수정당을 표방하고 있다.

민경욱이 사임을 하게 된 결정적인 배경에는 뉴라이트/반문연대인 서경석 목사가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경석이 누구인지는 우리 민초들도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 않은가?.

“참외 밭에서는 신발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속담이 있는데 민경욱 대표는 왜 하필이면 지금 국투본 상임대표직을 내 던지고 굳이 반문연대로 가는 것일까? 그가 국투본 상임대표를 맡은 직후까지는 “박통복귀”에 대해 전혀 이론이 없었다고 한다.

그랬던 그가 왜 박통복귀를 갑자기 반대하면서 굳이 태극기 민초들이 싫어하는 서경석과 반문연대로 간 것일까?..

우리는 여기서 딥스테이트/일루미나티가 꾸미는 두가지 경우의 “꼼수”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첫째는 재검표를 하는 척하면서 “총선무효/재선거”를 바로 선고하는 것이다.

125개 지역 중 가장 먼저 민경욱의 인천연수을만 재검표를 하되 대법원에서 “총선무효”를 바로 선고하는 것이다. 현행 공직 선거법상 QR코드는 불법이고 QR코드를 쓴 4.15총선은 그래서 “당연무효”에 해당한다.

대법원의 4.15 총선무효 선고는 125개 지역에 대한 추가 재검표가 자동 필요 없게 되는 것이다.

대신 문재인은 도덕적 책임을 물어 “하야”시키고 QR코드를 쓴 선관위 책임자 몇 명을 처단하여 국민적 분노를 잠재운다. 이것만 하더라도 어리석은 국민들은 환호하지 않을까?.

문제가 된 QR코드만 쓰지 못하게 하고 현행의 선거관리 시스템은 그대로 두어야 한다. 향후 중국속국을 위한 내각제개헌을 위해서는 ‘국민투표용’ 전자개표기는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하야했으니 두 달 후 보궐 대선과 총선 재선거를 동시에 실시한다. 이렇게 되면 국제조사단도 총선무효를 선언했으니 개입할 명분을 잃게
된다.

둘째는 인천연수을만 재대로 재검표를 하고 “총선무효/재선거”를 선고하는 방법이다.

QR코드만 가지고 총선무효를 선고하기가 어려울 경우다. 이 경우에는 할 수 없이 민경욱의 지역구인 ‘인천연수을’만 확실히 재검표를 하고 난 후, 총선무효/재선거를 선고하는 경우다.

핵심적인 것은 투표지분류기가 불법인 전자개표기로 밝혀져 전반적인 총선무효가 되는 것이다. 이때는 할 수 없이 추후 전자개표기 사용금지가 확정된다.

이 경우에도 총선무효를 선고했으니 추가 재검표를 할 필요가 없어지고 역시 국제조사단 개입이 차단된다. 전자개표기 관련 부정선거 가담자 처벌을 조금 확대하고 바로 두달 후 보궐 대선과 총선 재선거를 동시에 실시한다.

어리석은 국민들은 “민경욱 만세!”를 외치면서 민경욱이 야당의 ‘대선후보’로 등극한다.

전광훈의 8.15 혁명/문가하야보다는 훨씬 유리하게 작용하여 바로 이것이 8.15혁명을 취소시킨 배경이 될 수 있다. 문가를 하야시키는 역할이 전광훈에서 민경욱으로 바뀐것일까?..

상기 두가지가 딥스테이트/일루미나티가 꾸미는 꼼수 전략이 아닐까?. 국투본에서 잘 있던 민경욱을 보쌈(?)해서 반문연대로 데리고 간 것이 바로 이러한 목적이 깔려있었던 것은 아닐까?

보궐선거를 해야 하니 제1야당은 당연히 ‘국민의힘당’과 가칭 ‘자유수호당’(?)을 ‘헤쳐모여식’합종연횡시키면 딥스테이트는 재검표 위기 국면을 벗어나면서 또 다른 좀비 정당인 범 뉴라이트 통합신당(?)을 통해 후일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얼마나 멋진 시나리오인가?.

따라서 이제 우리는 결단해야 한다. 적들이 꾸미는 꼼수에 말려들어 거짓 재검표 쇼에 속아 딥스테이트 식민국가로 계속 갈 것인지, 아니면 당연히 이들의 꼼수를 정면으로 거부, 트럼프의 협조를 받아 국제조사단 입회하에 125곳에 대한 전면 재검표를 받아내야 할 것인지를....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의 주권이 어떻게 어떤 과정을 거쳐 강탈되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탄핵무효세력들이 부정선거 공모자들임을 낱낱이 밝혀내어 불법탄핵/불법선거 공모자 전면 처벌을 거부하는 정권에 맞서 ‘4.19식’ 진검승부를 마지막으로 펼쳐야 하는 것이아닐까?...

그래야만 박근혜 대통령을 복귀시켜 새판짜기 대한민국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민경욱 대표가 지난 7월 8일 국투본 창립총회에서 했던 말이 지금도 귀에 생생하다.

“단순한 재선거를 해서는 안됩니다. 부정선거에 가담한 입법/사법/행정 전체를 갈아엎고 온 세상을 바꾸고 뒤집어야 합니다!”

반문연대로 간 민경욱 대표가 이것을 끝까지 계속 주장할 수 있을까?...

이제 우리에게는 단 하나의 전쟁이 남았다.

탄핵무효파와 탄핵인정파와의 전쟁이고, 박근혜 복귀파와 박근혜 복귀 반대파와의 전쟁이며, 대한민국 새판짜기파와 헌판유지파와의 전쟁이고, 진짜 보수우파와 가짜 보수우파와의 마지막 전쟁이다.

당신은 어느 편 인가요?...

우리는 이길 것이며 이겨야 하고 이기게 되어 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0년 9월 13일 용인수지에서
넘 길면 마지막 단락만 읽으면 됨
민경욱이 국투본에서 사임을 하고 반문연대로 갔다는 소린데
서경석 목사는 새한국 집행위원장을 맡고있고
김문수가 여기로 붙음
우파에 왜 이렇게 파가 갈라졌는지
누가 우파이고 누가 위장우파일까?
아 그리고 분탕들이 자꾸 틀 거리는데
아쉽지만 난 태극기 세력이 아님
오히려 태극기 세력들이 전광훈 목사님을 비난하는거고
815때 광화문 말고 나눠진거 봤잖아
국본+가세연, 국투본, 새한국, 대국본
왜 이렇게 우파는 힘을 합치지 못하는걸까?
815 집회는 문재인 하야하고 부정선거 인정해서 재검표 실시 하자는거였다
나 집회 인증한건 알테고
근데 좌빨들이 이걸 프레임을 씌워서
코로나 확산이 교회발 집회발 이라고 한거지
같은날 민노총집회서 확진자 나온것도
집회발이라고 둔갑 시키고
지금 3차 대유행 된거는 민노총집회 할로윈발이라고는
죽어라 안하지
이게 정치방역 코로나 사기쇼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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