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데 쉐딩때문 치과가기 싫음. 요즘 소금 가글에 대한 글이 많이 보이는데 내가 2년 경험한 후기는 이렇다.

내가 가글한 이유는 치아와 잇몸때문이다. 치과가면 빼야한다고 그러는데 2년간 매일 하루 3번 소금물 가글후 잇몸과 치아가 너무 좋아졌다.

난 소금물 가글은 나이드신 분들만 하는 미신같은 짓이라 생각했는데 플랜데믹 이후 치과가는게 너무 싫어 방법을 생각하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 본 결과 소금물 그리고 베이킹소다를 가글하니 아침에 일어나도 입안이 항상 개운함. 보통 아침에 입안이 텁텁하고 냄새나는데...

왜 이렇게 좋은 방법을 치과 의사들은 전혀 안알려줬는지 이해가 감. 알려주면 치과들이 망하기때문인듯.
  
플랜데믹 이후 쉐딩등 이유로 치과가 가기 꺼려진다면 정말 추천함.

마지막으로 중요한거 하나 빼먹었는데 가글은 할때마다 꼭 3분정도는 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