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 20대 여성, 100여명에 사랑 나누고 '하늘의 별' (naver.com)
갑작스럽게 뇌사 상태에 빠진 20대 여성이 인체조직 기증으로 100여 명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세상을 떠났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진주(29) 씨는 지난달 13일 지인들과 식사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 추정상태가 됐다.
20대가 뇌사라 기사에는 자세하게 언급은 없는데 100신 부작용이라는 댓글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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