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버거 살인사건도 그렇고
그때 화장실에서 피가 넘처 흘렀다는데
그래서 아는언니가 외국계회사다녔는데
거기 무서운데인데 자기가 미쳤다고 몇번갔었다고 그러고
나도 음습해서 진짜 볼일아니면 안가는데
뒤에 나이아지리아 불체자 흑인도 많고.
언론이 이상하게 포장해서
환상가진 어린애들이 많은거 같음.
그때 화장실에서 피가 넘처 흘렀다는데
그래서 아는언니가 외국계회사다녔는데
거기 무서운데인데 자기가 미쳤다고 몇번갔었다고 그러고
나도 음습해서 진짜 볼일아니면 안가는데
뒤에 나이아지리아 불체자 흑인도 많고.
언론이 이상하게 포장해서
환상가진 어린애들이 많은거 같음.
거기 무슬림사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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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게도 깔끔한데가 없고 동네자체가 냄새나고 비위생적이어서 별로였음 그리고 건물이랑 가게가 다 후짐 옛날도시같은 느낌
난 명동 3번 출구 쪽 무슨 여대쪽 거리도 그러던데. 요즘 일이 있어서 가는데, 가고 싶지 않음.
인싸 동네 이런 환상가지고 가는 어린애들도 있긴하지만 요즘에 어린애들이 점점 엄청 성적으로 타락한 애들이 많아져서 이태원가면 클럽많고 할로윈이니까 원나잇 할 수 있으니까 성적으로 쾌락 즐기려고 더 많이 간다. 이태원 홍대 가는 사람들 솔직히 그냥 동네 구경하려고가는 사람보단 섹스하려고 가는거지
영적으로 허약하면 이태원이 무서울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