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버거 살인사건도 그렇고
그때 화장실에서 피가 넘처 흘렀다는데

그래서 아는언니가 외국계회사다녔는데
거기 무서운데인데 자기가 미쳤다고 몇번갔었다고 그러고
나도 음습해서 진짜 볼일아니면 안가는데
뒤에 나이아지리아 불체자 흑인도 많고.
언론이 이상하게 포장해서
환상가진 어린애들이 많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