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통령을 아주 존경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나는 대통령의 아버지고, 대통령의 말을 내가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대통령을 존경하는 것 맞냐? 아니지 오히려 무시하는 거지.

 카톨릭이 예수님을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다. 


 이건 불신자보다 어찌 보면 더 나쁜 행위다. 불신자야 무관심이지만 이건 더 심한 모욕이지.

이게 카톨릭 교황이 성모라고 하고 교황이 하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