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어라고 말하진 않겠다..왜 믿어라고 해서 믿는게 아니라 은혜로 믿어져야 믿어지게 됨을 알기 떄문이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고 하나님의 뜻하심에 맡길뿐이기에...  


다만 성경에 대해서 말한다면 성경을 읽고 말했으면 싶은 것이다.


성경에는 평등을 말하지도 오냐오냐하는 사랑을 말하지도 않는다.

성경은 공의와 함께하는 사랑을 말하며 그래서 공정을 말한다. 굳이 넓게보면 공평을 말한다.

그래서 무조건적 평등을 말하지 않는다. 간단히 뿌린대로 거둔다가 성경이 말하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기에 원수가 원수가 된 죄됨을 말하고 그 죄에서 돌이켜 대가를 치룰 각오인 회개를 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지옥에 가지 않기 때문이다. 살인자에게 살인죄를 용납하는게 아니라 살인자에게 그 살인죄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치루어라고 말하는 것이 원수를 사랑함이다.

그래야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지 않느니까... 


도대체 세상이 어느순간 좋은게 좋다고 그저 용납하는 사랑을 기독교의 사랑이라고 말하고 평등을 기독교가 말한다고 착각하게 했을까 싶다.

성경은 철저하게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을 말하는데..  


그래서 세상에 나도는 막연한 기독교의 대한 통념이 아니라 성경을 읽기를 믿지 않지만 성경에 대해서 말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면 권한다. 


그래서 성경이 말하는 진짜 그리스도인은 그래서 핍박과 고난이 함께하는 사람이다... 좋은게 좋다고 비위를 맞추는게 아니고 진리에 따라서 죄를 찔러서 돌이키게 하는 사람이기에..  세상과 타협치 않고 삶과 죽음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긴 사람이기에...  


내가 참 그리스도인라고 생각치 않는다...은혜로 지식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었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죄에 머물러 있기에... 그래서 진짜는 무엇인지 알기에 그 진짜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에게 엎드려 은혜를 구하는 자일뿐이다...  그리고 받은 은혜에 따라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과 나에게 하나님을 향해 좀 더 가까워지는 은혜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