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 148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필요 없다.
하지만 항상 그 어떤 참사가 일어났을 때 또는 거물급 인사가 죽었을 때
항상 나타나는 숫자가 바로 666임.
성경에서는 이 666을 짐승의 수 또는 짐승의 표라고 하고 있지.
난 개인적으로 종교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있는 사실(데이터)을 기반으로 판단하는 것을 좋아함.
처음에는 부정할 수밖에 없다.
666 그 숫자가 그깟 뭘 의미한다고, 그냥 숫자에 불과하다고.
그런데 샤이니 종현과 설리의 죽음 그리고 손정민군, 세월호 그리고 이번 이태원 참사까지
일루미나티 수비학 날짜 계산을 해보면 숫자 18(6+6+6)이 나오고,
샤이니 종현과 설리의 죽음 사이의 기간을 계산해보면 666이 나온다.
그리고 숫자 666이 아니어도 예수회에서 쓰이는 각종 문양, 표식, 아젠다, 글, 단어 등이 수두룩 나옴.
그렇다면 데이터 기반으로 생각해봤을 때 과연 이것이 정상적인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까?
우리가 상고시대때의 역사를 문헌에서 찾아볼 수 없으면 보통 유물론적 관점으로 역사를 판단하곤 함.
이것이 좋은 예라고 할 순 없겠지만,
이 데이터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엔 증거 기반임. 나오는 증거들을 토대로 판단을 하겠다는 거지.
그 새끼들이 "대놓고" 666 숫자를 박아 쳐넣고, 날짜나 기간이나 전화번호, 주소 등
숫자와 관련된 모든 것들에 666 숫자를 쳐 넣고 있는데, 이게 과연 정상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것도 "대참사"나 거물 연예인, 정치인이 죽었을 때 나온 숫자인데?
이 개돼지 새끼들 아직 갱생하려면 멀었다.
그냥 평생 자유 없이 스스로 수갑 채우며 살아라.
분탕질도 정도껏 해야지.
직업이 뭔가요?
IT 개발잡니다.
음 힘내세요
그 죽은 많은 연예인 중에 합쳐서 666이 나오는 연예인은 고작 설리 종현 둘 ㅋㅋㅋㅋ 나가죽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