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번데기'라는걸 오래전부터 먹어왔잖아

호프집 가도 번데기탕이라는 메뉴가 있어



난 어렸을때 학교앞에서 파는 펀데기 딱 한입 먹어보고

그 냄새가 너무 역해서 구역질했었어

그때 이후로 지나가다가 번데기 냄새 나면

저절로 그 구역감이 연상되서 절대 안먹었어


가끔씩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곳도 있던데 

냄새도 극혐이고 비쥬얼도 너무 극혐임



근데 저거 맛있다고 리필해서 먹는 사람들도 많은게 현실임



번데기라는거 누가 처음 먹게 했을까 궁금하다

이미 통조림으로도 팔고 있고 오래전부터  친숙하게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