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뒷편에 그림자처럼 있어야 목표를 이룰 때 차질이 없잖아본인들에 대해 숨기고 은근히 조종하면 멍청한 사람들은 절대 눈치채지 못할 텐데굳이 나서서 표식을 남기고 음모론을 만들어서 내부외부에서 삐걱대게 만들었음표식에 혈안인 이유가 뭘까세상에 표식을 많이 남기고,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면 나쁜 행위를 해도 악운, 천벌, 카르마를 피할 수 있는 건가?아니면 그들이 믿는 신에게 자신들의 행위를 알리는 걸까?
NWO 가 성사되면 표면으로 나와야 하니까
신앙이지,광신도들 주체가능한다고보냐?너는??
카르마라는게 있어서 그럼 언급하지 않고 행하는거랑 언급하고 행하는 거랑은 행하는 자들이 짊어져야 하는 그 영적 무게가 다름
Nwo의 실현시 국민들이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자주 노출시키면서 거부감들지 않게 익숙하게 만드는게 목적이라고 얼핏봄
카르마 이야기도 맞는듯
상징주의 라고 그들은 드래나야하는 종교라고말하던데
다 틀렸음 유태율법에 "알리고 죄를 범하면 죄가 아니다" 라는 구절이 있다고함 즉 알리고 개짓을 해도 다 용서된다는 뜻
허락 행위, 말이 씨가 된다
주술적인 의미가 있음 우리가 현실이라고 생각하는거 이외의 것을 이용한다고 생각함
모두가 오컬티즘이 말도 안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자유민주주의 파괴하려는 사상에는 사탄을 섬기는 고대 밀교들의 사상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카발리즘과 영지주의 같은 것들을 검색해보셈. 포스트모더니즘과 마르크스 주의로 연결되는걸 볼 수 있을거임.
그냥 자신들이 지배한다는 자만심에서 나오는 표출이지
개인적으로는 상징이나 기호를 쓰고 신비주의를 깔아서.. 대상을 언급할때 언급하는 놈을 정신이상자처럼 보게 만드는 효과가 상당하다고 봄. 즉 범죄를 저지르는데 범죄자를 언급할때 설명하는 놈이 정신병 같아보여서 자체적으로 묻히는 효과를 가져온다고 보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