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정해져있음


지배와 피지배의 구조는 바뀌진 않음


하지만 나 그리고 우리를 지배하는 자가 누구인지 본질적으로 알고 


그들이 되돌릴수 없는 진도를 내려고 할때 그걸 저지하는게 민주주의에서 시민의 역할임


근데 당장 본질도 잘 못 보는 사람들 천지라 답이 없음


나도 그랬음 내 눈이 옹이구녕이었징


지금도 사실 옹이구녕이긴 해


솔직히 본질을 본다한들 양극화시켜서 그냥 돈 받고 잘 살면서 하수인 역할 하는게 더 편하니 그렇게 넘어가지


각종 사상의 흥망성쇄는 중산층이 부흥하면서 흥하고 중산층이 망가지고 양극화가 심화되면 그 사상이 끝이 나는데


슬슬 끝나간다고 봄


다음 사상은 뭐가 될까? 나는 이게 제일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