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괜찮은 사업 구상중인데 이거 뭐 시작하자마자 뭔 일 터질지 어케 알겠누?
돈만 날리고 나락 갈까봐 돈 쓰기가 좀 그러네
집도 못사겠고 금리 때매 차 할부로 사기도 부담되고
모아놓은돈 사업자금으로 투자 했다가 날려먹을까봐 시작할수가 없다.
좀 괜찮은 사업 구상중인데 이거 뭐 시작하자마자 뭔 일 터질지 어케 알겠누?
돈만 날리고 나락 갈까봐 돈 쓰기가 좀 그러네
집도 못사겠고 금리 때매 차 할부로 사기도 부담되고
모아놓은돈 사업자금으로 투자 했다가 날려먹을까봐 시작할수가 없다.
휴1거를 준비해야하는데 아직도 세상의 것을 사랑하고있냐? - dc App
휴1거 준비한다고 세상 살이 전부 포기하고 시한부종말론자처럼 사는건 바른 신앙 자세가 아니다. 내일 휴1거되더라도 오늘 할일은 해야 되는거다. 나도 전천년설을 믿지만, 휴1거가 10년 뒤에 있을지 20년 뒤에 있을지...혹은 우리 세대 지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거 아닌가?
리스크감수못하는성격이면 사업을 아예할수가없는성격임 자체가;;
이미 지금도 사업하고 있음. 지금 하고 있는게 영 시원찮기도 하고 좀 껄쩍지근한 구석이 있어서 병행 하면서 하려고 하는데 지금 구상중인건 자본금 좀 있어야 되긴 하는데 지금 내가 가진돈으로 빚없이 시작할수는 있음. 문제는 딥스가 또 뭔 개짓거릴 할지 모르니
지금같은 시기에 블루오션도 있긴 있음. 근데 안전하게 할려면 경제성장 될때 들어가야지. 지금은 좀 애매하고 리스크가 너무 크긴 함.
금리인상 끝나고 인플레이션과 전쟁 위험이 종료되면 '모든것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가 될 공산이 큼
지금 자영업자 망하는거 보면 딱 답 나오지 않음? 일반 국민들 소비여력이 바닥을 찍은거임. 대출이자 ,생활비때문에 다들 극한까지 가는중임. 저성장 장기침체로 이미 들어와 있고 시간 지날수록 금리는 올라갈수 밖에 없음. 파산자는 속출하고 소비는 안되고 아파서 슬슬 죽어나가고 겨우 생필품 소모나 되는 수준임. 지금 내가보는 시점에서 블루오션은 병원,제약, 장례식장, 스마트 팜, 등등 몇개가 있긴한데 전쟁이라는 큰 변수가 있으니 불안하긴 함.
곧 다 사라진다 의미있냐?
곧 안사라지면? 건강한 성도는 내일 주님이 오실것처럼 살아가되, 지금 자신의 위치에서 해야 될일을 성실히 하는 성도야
맞말이야 멀하기도 조심스럽고 염려됨 작게시작해봐라 크게 벌렸다가 무슨사건이라도 터져서벼락 맞으면 낭패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