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한창 맞을때도 그랬고 지금도 똑같다,
주변에 백신충들 아무리 그럴듯하게 설득시켜도 그들의 무적논리가 있다.
"아니 문재인도 맞고 윤석열도 맞고 미국의 바이든도 맞았고 각국의 대통령 다맞고
국회의원들도 맞고 의사들도 다맞았는데 그럼 걔네들은 뭐냐??
너보다 멍청해서 맞은거고 네가 그들보다 더 똑똑한거냐??"
여기서 더 들어가서 깊이 설명하기 시작하면 이제 음모론자, 정신병자 취급받는거다.
그래서 난 그들의 저 무적논리를 펼치면 그때부턴 할말없더라. 그래서 포기했다.
솔직히 저 무적논리 펼치면 저기서 음모론자 취급안받고 더 설득시킬수 있는놈 있냐?
만약 그런 게이 있었으면 대단한거고 인정한다..
본인도 접자인데 도데체 왜 저런 말도 안 되는 논리를 지껄이는지 참... 저들에겐 저 논리도 신념이겠죠 코로나백신이 독약인걸 왜 아직도 못 깨달은건지..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저도 다른 접자들 열심히 설득하고 백신해독법 같은것도 열심히 알아봐야겠네요
저런 것들은 생각이 존나 1차원적이라서 저럼.. 그 이상을 생각 못 할걸?
설득 불가능한 90% 대신에 설득 가능한 7% 접종자들을 구하도록 합시다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0490240/articles/4568?fromList=true&menuId=14
설득시키지 말고 냅둬
내 친구는 설마 하면서 3차를 맞았는데 지금은 후회하고 정식으로 백신에 문제가 있다 부작용은 현실이다 를 인정하기는 하더라... 화이자, 모더나 등 글로벌 제약마피아가 악질적이다 까지 정도? 그나마 나은 건가
안맞은 대통령 국회의원 의사를 예로 들어주면 되는데 뭐가 무적 논리라는거임? 안맞은 인간보다 니가 더 멍청한데는 덤으로 얹어주고 ㅋ
도대체 얼마나 세뇌와 악한 마음이 처박혀있으면 저래되는건지
그 사람들이 mRNA유전자 주사를 진짜 맞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굳이 말을 섞을 필요가 있을까? 난 문재인 맞을때 간호사가 왔다갔다 하면서 파티션 뒤어서 바꿔치기 해서 식염수로 바꾼거라고 확신했는데
둥근 지구도 이름도 공을 뜻하는 地球 인데도 평ㅇ평하다고 개소리 하는 저능아들도 있는 세상임 걍 뇌인지장애자다 생각하고 내비 둬 그들의 이해력을 넘어서는 일임
병신들이라그래 착한척 오지게하는데 실상 백부작용자들 입에도 안올리드라 이기적인것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아야되는데 그냥 딱 대가리가 세뇌된 병신수준이라 불의를 보면 나만아니면된다는식의 병신들 그 불의를 참음 언젠가는 그 불의가 내게 닥칠수 있다는것까진 생각지 못해 ㅋㅋㅋ 병신들 눈앞에 보이는 것들에만 매몰되서 식충이마냥 하루하루 살아가가는게
삶의 목표고 그러다 디지면 디지는가부다 꽥소리도 못지르는 것들 그러니 개돼지소리들어도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