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대부분은 로봇들이다.
철과 전자 회로로 된 로봇이 아니라
생체기능을 하는 로봇들.
인간들의 뇌리에는 영상으로 봐오던 철로 된 로봇이 있지만,
그것만이 로봇이 아니다.
자연적인 영성이 제거된 신체 역시 로봇이다.
예를 들어,
전자회로가 작동하듯,
인체가 전자회로처럼 작동하면
그것은 로봇이다.
영성을 가지고 그 영성에 기반하여
영적 자기 능동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자는 모두 로봇들이고
이들의 결과는 악마의 손아귀 뿐이다.
왜냐하면 위에는 로봇들이 거할 곳이 없다.
로봇들은 물질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물질이 위로 올라갈 수는 없는 것이다.
백신만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들은
자연이 거세되어가는
사악한 세상에서 살며,
악마의 명령대로
공부를 하고, 돈을 벌며
영혼을 박탈당하고 어느새 로봇이 되었다.
주변의 인간들도 로봇들이다.
이것은 모두 지구 지배자들이 조성해 놓은 지구 시스템이다.
악마적 가치관과 사상, 악마적 사고를 가지고
평생을 산다.
무엇이 선악인지 모른다.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모른다.
예를 들어,
전기가 선인가?
전기가 옳음인가?
대부분의 인간들은
'전기는 인류에게 반드시 필요하고 세상에 도움이 되니 전기는 선이고 옳다'
라고 생각하는 인류가 99%가 넘을 것이지만
사실 전기는 악이다.
악마들이 발전소를 괜히 전 세계에 난립 시켜왔던 것이 아니다.
이처럼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 체계가
악마에 의해 만들어진 자신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인간들인 이들은 모두 현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본능적으로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세상의 모든 것이 잘못되어있고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거부하는 마음이 아니라면
그자는 지능이 빈약하고 악마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돈 버는 일이 옳은 일인가?
돈 버는 일이 선한가?
돈은 선인가?
이 역시 악이고
이것을 구분할 수 있는 인간은 거의 없다.
이득을 구하고 편리를 추구하는 것이 옳은가? 선한가?
이 역시도 악이다.
인간이 하려는 모든 것은 악이다.
인간은 근본부터 잘못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잘못된 결론으로 가게 된다.
악마는 이것을 이용한다.
인간을 영원히 파멸시키길 원한다.
스스로 죄를 짓고 악마의 손아귀에 떨어지게 하길 원한다.
영원히.
인간들은 악마의 종이다.
악마의 종이 갈 곳이 어디겠는가.
악마에게 지배당하는 자가 가게 될 곳이 과연 어디겠는가.
이 지상은 악마가 만든 시스템이다.
그 안에 사는 인간들은 모두 악마의 종들이다.
사실 인간 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식물과 동물의 유전자도 변형시키고 있다.
지구 바다에 방사능을 풀려고 계획하고 있다.
지구 전체를 파멸 시키고 지옥으로 만들 계획이다.
로봇인 인간이 이에 대처할 수는 없다.
인간들은 악마가 만들어 놓은 거대한 시스템의 구성품일 뿐이다.
이 모든 세계 중에서 현자는 다르다.
왜냐하면 현자는 로봇이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현자는 악마에게 속지 않는다.
그들만이 악마에게 지배당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성경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가장 사악한 악마의 민족이 만들었다.
아직까지 성경을 붙잡고 있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로봇들이 영성이라고 믿고 있는
기성종교들.
불교, 기독교, 카톨릭, 이슬람교, 시크교 등등.
모두 악마가 만든 악마의 종들을 위한
거짓들이다.
더이상 인간에게 무언가 말을 하는 것은 이제 의미가 없다.
인간들은 너무 망가졌다.
그들도 모르는 사이에.
유전자가 변형되어 태어난 자가
자신이 어떻게 잘못되어 있는 지 스스로 어떻게 알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인간들은 이와 같다.
그러니 누군가 인간에게
'너는 로봇이야. 너는 좀비다. 너는 잘못되어 있다. 너는 죽은 뒤에 악마에게 갈 것이다.'
말한다고 해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스스로 선택을 받은 자가
이 모든 시험과 영적 역경들을
버틴 자만이 로봇이 되지 않고 자기를 보지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자들은 세상에 거의 없다.
무섭고 끔찍한 세상이다.
인간들은 이 재앙과 역경에 모두 실패했다.
모두 악마에게 당했다.
스스로 악마화 되었다.
그럴 운명이었다.
이들 모두는 씨알맹이가 없었다.
인간들은 그동안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인생을 낭비해오며 오랜 탄생동안 그 모든 기회를 날려버렸다.
악마가 속인다고 속았다.
악마가 이끈다고 이끌렸다.
악마가 지시한대로 행했다.
악마가 원하는 대로 인간들은 그대로 존재했다.
이 모든 과정들을 누군가
일일이 가르쳐 주지 않는다.
스스로의 영혼만이 그 지표 였었다.
그리고 인간들은 이 영혼이 제거되었다.
인간들은 악마의 종들이다.
이들은 로봇이 되고 악마화 되고 물질화 되었다.
인간들의 결론은 나쁠 수 밖에 없다.
뭐? 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