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은 존재한다고 해서 다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불가능에 해당하는 확률도 있어.

예를들어서


1/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의 확률이라고 하자 0이 50개야

인간이 존재할 확률이라고 치자. 복권 샀는데 저런 확률로 당첨이 됐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기적이라고 생각하겠지?

이런 낮은 확률이 왜 나오게 되는지 알아?

초기조건값은 한번에 인간이 존재할 최적의 값으로 세팅해야되고 단한번만 설정 가능하다고 치자.

맞춰야 하는 값이 수천개이고 각 값들의 범위도 매우 넓어

예를들어 속도의 최소값은 0이라하면 최대값은 빛의 속도라 하자

빛의속도는 299792458m/s 라고 한다. 그러면 속도는 0~299792458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힘의 범위는 다음 내용 참고해서 구하면된다.

<가장 강한 힘은 강력이에요. 반대로 가장 약한 힘은 중력이지요. 강력을 1이라 한다면 전자기력은 137분의 1, 약력은 10-6배, 중력은 6×10-39배 정도>


또 힘의 범위를 따져보자 강력과 중력의 범위를 생각하면된다.

중력이 강력대비 10의39제곱x(-6)이니까 강력과 중력의 값의 차이는 1~6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0이 39개)

가 된다. 중력이 1이면 강력이 (10의39제곱)x6만큼 강하다는 뜻이잖아?


처음 우주 생성시 이 초기 값들을 인간이 살기에 최적의 값으로 세팅되어야 하는데

중력과 강력이 서로 바뀌어서 중력이 제일 강한 값으로 되고 강력을 제일 약한 값으로 해버리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없어.

그럼 강력은 그대로 두고 중력만 50% 증가시키면 어떻게 될까? 생명체 존재 못함.

뭐 이런식인데 문제는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니까 곱하기 해야되잖아.


이걸 과학자들이 계산 해봤을까? 해봤지.

계산하기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명체가 존재하는데 필요한 값의 범위를 다 곱해서

처음 언급한 10의50제곱분의1 같은 확률이 나오는거야.


하나님 안믿던 과학자가 이거 계산해보고 하나님 믿은거야.

기적을 일으키는 존재가 있어야 한다면 하나님이야.


우리가 존재하는게 기적이다.


하나님 믿고싶으면 오늘부터 확률 계산 해보자.


우리가 존재하는 우주에 창조자가 있을 확률 계산하는게 낫겠냐? 존재하는지도 확인할수 없는 제2의 우주 제3우주 같은 다른 우주가 무한히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창조주 하나님의 자리에 우주제조기를 올려놓는게 낫겠냐?

하나님을 우주제조기로 바꾸면 무슨문제가 생기는지 알아?


우주제조기는 우주를 왜 제조해야하는데?


하나님은 왜 계셔야 하는데? 라는 질문하고 똑같은거잖아.

하나님 왜 우주를 자꾸 만드세요? 하나면 충분한거 아닌가요?

이 질문하는거나 우주제조기님 우주를 왜 자꾸 제조하고 그러세요? 이거랑 똑같은 질문이잖아.

우주제조기는 쓸데없는 우주를 제조해서 거의 쓰레기 우주만 생성하다가 쓰레기우주 10의50승개 만들어야

생명체가 존재할수 있는 우주 1개 제조할수있는데 왜 그래야하는데?

왜 자꾸 이런이야기하는지 알려줄까?


랜덤에 의한건 자동으로 된다는 뜻이고

사람의 가치도 어쩌다가 만들어진 존재 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상상해낸 아이디어라는거지.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존재를 그렇게 설명하지않는다.

우리는 계획된 존재라고 설명되어있다.

하나님은 계획이 있었고 우리를 존귀하게 창조하셨다.

어쩌다가 그냥 만들어진 없어도 되는 그런 존재가 아니야.


진화론 개사기와 멀티유니버스(다중우주론) 같은 그럴듯한 가설을 세워서 하나님의 존재를 가리려고 하는 시도들은

딥스들이 전쟁을 하고 밥먹듯 사람을 죽이는데 자기합리화를 위해 만든거야.


한마디로 사기지.


그러니까 더이상 딥스들한테 사기당하지말구 오늘부터 성경읽고 창조주 예수님을 만나보자.

딥스들이 진화론에 투자한거 아는사람은 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