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니까 사탄의 자식들이 그물(뻘글)을 던져놓고 소중한 크리스천들이 정성껏 댓글을 달면 좀있다가 글삭하면서 시간과 노력을 빼았는 패턴이 반복되네.
“¶ 너희는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것들이 그것들을 자기들의 발밑에서 짓밟고 다시 돌이켜 너희를 찢을까 염려하노라.”(마 7:6, 킹흠정역)
앞으로 되도록이면 댓글 달지말고 글을 쓰기바람.
완장도 글 함부로 지우지 말것.
“¶ 너희는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것들이 그것들을 자기들의 발밑에서 짓밟고 다시 돌이켜 너희를 찢을까 염려하노라.”(마 7:6, 킹흠정역)
앞으로 되도록이면 댓글 달지말고 글을 쓰기바람.
완장도 글 함부로 지우지 말것.
맞음 내가 예전부터 기사나 글에 내 의견다는 거 좋아하는데 어느날 하나님이 댓글 일체 달지 말라는 마음을 주시더라. 그게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말이어도( 지금도 달고있긴하지만) 그 이유가 내 말을 통해 남을 정죄하고 그 정죄함으로 나 스스로를 정죄해서 악순환이 되는 것이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는 내 존재를 상대에게 드러냄으로 저주라고까진 뭐하지만
상대의 악한 감정으로부터 내가 악영향을 받는다는 것임. 인간은 영적존재기에 알지 못하는 사이에 영향을 받음. 그래서 그뒤로 웬만하면 대치되는 의견은 달지 않음.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선악을 판단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