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미친짓이라고 얘기햇는데 엄마는 듣는 시늉도 안햇다


이년은 날 초딩때 낮부터 밤까지 바둑학원 잇게 햇음


내 돈 다 뺏고 용돈 달라해도 안주고 한푼도 없게해서


밥 사먹지 못하게 하고 밥을 안줘서


밥 먹기 위해 초딩 남자애를 매일같이 낮부터 밤까지 바둑학원 잇게 함..


바둑 프로기사나 관련 직종 지망생도 아닌데..


양육을 이렇게 해놓고 애미애비 둘다 지들이 잘못한게 없다 쳐시부림


애미 - 내가 안그랫다고 니 인생이 달랏냐


애비 - 학원 보낸게 잘못은 아니잔아




부모가 둘다 저능아 NPC면 어릴때 가능한 빨리 죽여야 자기보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