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걸림돌이 될만한 것을
공론화하여 해결 하고자 글을 올리는 것인데
그걸 어떻게 '도시에 사람을 가둘' 의도로 해석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전에도 말했다시피 청년의 귀농/귀촌 장려는
정부, 지방정부, 시골, 청년 모두에게 이득이다
그런데 마을 주민들의 이기심 때문에 지방 소멸 문제를 방치 해 버릴 수는 없지 않나..?
물론 사건/사고를 부각하면 당장은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니
시골 텃세에 대한 글/제보는 적극 환영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한다
죄다 눈 앞에 있는 이득에만 혈안이니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교도소 유치를 결사 반대 했던 시골 마을들이
시간이 지나 인구가 소멸하여 쳐 망할 것 같으니
이제는 교도소를 '제발' 유치 해 달라는 코메디 같은 상황은 어떻게 설명할 거냐
시골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다 시골에 살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거다.
더 무서운 건 무관심이지.
시골 안좋다는 양념작업 열심이구나
너야 말로 짱개 새끼가 아닐까 의심이 되네. 시골 문제 방치하고 귀농귀촌 막아서 짱개들한테 땅 다 팔아 버리고 싶음?
텃세 없는곳도 많은데 마치 모든 시골이 텃세 있다는듯한 워딩으로ㅋㅋㅋㅋ 양념 잘하네
부분 부분은 전체가 될 수가 없지. 백신 부작용이 100% 일어나냐?? 네 말대로라면 미정갤에서 백신 부작용 소재를 없애야 맞지.
시골것들이 미련한점이 이런점 문제점을 고치려하지 않고 그런거 없다고 뭉갬 도시 가두리 작업이니 미친소리 해댐 개선의 의지도 없고 귀농인 하나오면 등쳐먹으려는 동남아 마인드 답이없다
내 생각에 지방 시단위 기득권의(토호세력) 입김도 작용하는 것 같다. 갈등을 방치 하면 어차피 시골은 쳐 망할 것이고 그 농지를 자기들이 전부 꿀걱 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보임. 실제로 지방 광역시 외곽으로 가면 농지 대규모로 사들이는 세력들이 있긴 있다.
그 갈등이 임계치까지 올라왔는데도 쳐 뭉개고 시골무시한다고 게거뭄 무는것들이 그런 기득권 세력을 도와주고 있다는걸 걔들만 모름
마을 이장이 좌빨이면 그렇지
223.39 점마 저거 시골 문제점 공론화해서 해결하려는 사람까지 몰아가는거보면 저놈이 의심스러움 . 시골가지말라는것도 아니고 시골을 가되 잘 알아보고 신중하게 가라는 글이 대부분인데 무슨 시골 가지말라는 거로 몰아가는거봐라
그래서 내가 항상 추천하는게 시골이면서 시에 속한 지역인게 , 양아치같은 이장걸릴 걱정안해도되고 ,사람들 싫어하고 조용히 살고싶은사람들은 오히려 도시가 맞는데 무슨 시발 앞뒤 다짜르고 무조건 시골로 가래 . 대책없이 가면 골치아픈게 시골임
맞음 대형시 옆에 있는 소형시가 젤 나음.. 예를들어 서울시 근처 경기도광주시 남양시 그런곳.. 부산 근처는 양산시 같은곳ㅋㅋ 시골스러우면서도 인프라는 어느정도 갖춰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