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 주변엔 없냐?

동네도 너무 평화롭고

미정갤이나 뉴스보면 세상이 거의 아포칼립스인데,

내삶은 너무 평온함

주변 사람들은 집사고 차사고 잘 즐기면서 살더라

백신패스때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 버티고

지금까지도 바보,음모론자 취급당하면서 사는데

언제까지 을로 살아야되냐

아직까지는 버틸만하고 평생 이렇게 산다 해도

어찌저찌 참을 수 있을 것 같긴한데

매일매일이 한계에 가깝고 항상 지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