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코로나 진단키트(=PCR 테스트)의 사기성(2020.10.9)


출처: 왜? PCR 발명자는 발병 진단용으로 PCR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는가?

pcr.jpg1. PCR 테스트란?
① 바이러스가 워낙 작아서 웬만한 숫자의 바이러스들로는 존재 여부 판단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엄청난 숫자의 바이러스를 만들 필요가 생겼고... 고안된 것이 PCR이다.
즉, PCR이란 바이러스를 복제하는 것으로 각 복제 과정(cycle)마다 2배로 늘어난다. 하여 n번의 과정을(n cycle) 거치는 경우, 2n. 보통 37-40번의 과정을 거친단다.

하나의 바이러스 가진 사람을 PCR 테스트 하는 경우
일단 40번의 복제로, 즉 240(대략 1012=1조)개의 바이러스들을 만든 후,
② 그 복제된 바이러스들과 특정 시약과의 결합으로 나타나는 색깔 여부로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판단한다(그림 참조)

2. 엄청난 수의 바이러스 복제 과정을 거쳐야 하는 PCR 테스트의 치명적 결함으로 인하여,
'코로나 확진자'가 코로나 환자일 가능성은 0.1% 보다도 훨씬 작다.
금지된 숲에 있는 Sequoia 나무 60미터 위에서 자라는 희귀한 버섯을 발견한다거나,
방에 있던 사람이 떠난 후 한참 후에 그 사람의 머리카락 발견하는 것과 같은 확률(Your Coronavirus Test Is Positive. Maybe It Shouldn’t Be, 뉴욕타임즈, 2020.8.29)

그러니까 코로나 확진자를 '환자'라고 하는 것은 한마디로 개소리!!!!
단돈 1원 가진 사람의 그 1원을 PCR로 1조인 것처럼 '증폭 계산'해서 '부자'라고 하는 것과 다름없으니 말이다.
돌머리를 위한 설명: 콧속에 먼지 있냐 없냐 테스트, 코 풀면 먼지가 줄어드니 '음성', 안 풀면 '양성' 가능성 많다는 거.


코로나 진단이 엉망 개판임을 폭로한
화학자, 탄자니아 마구풀리 대통령(2020.5.3)

진단의 93%는 엉터리, 보리스 죤슨, 영국 수상(2020.9.4)
그러면서 이 웃기는 인간은 확진자 숫자 놀음으로 사기 친다. 


=> Tesla and SpaceX CEO 엔론 머스크, 하루 4번의 코로나 테스트 결과... 개판(Newspunch., 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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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 코로나 진단 키트가 '실제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출 대상으로 디자인되지 않았다는 것:
코로나 바이러스 존재 자체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문구를 보라
CDC 2019-Novel Coronavirus (2019-nCoV) Real-Time RT-PCR Diagnostic Panel, 39쪽(미국 질병본부, 2020.7.13)에 의하면,
"Since NO quantified virus isolates of the 2019-nCoV are currently availableassays designed for detection of the 2019-nCoV RNA were tested with characterized stocks of in vitro transcribed full length RNA (N gene; GenBank accession: MN908947.2) of known titer (RNA copies/μL) spiked into a diluent consisting of a suspension of human A549 cells and viral transport medium (VTM) to mimic clinical specimen"

=> Covid 19: "The best science"?(thebmj, 2020.10.8)

코로나 봉쇄조치 중단하라는 세계적 유행병학자들 - Great Barrington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