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베데프는 푸틴의 집권초부터 푸틴과 함께 했다.
푸틴이 한 발 물러서야 했을 때 대통령도 했었고
...
음모론자인 내게는
유대인 메드베데프가 푸틴 보다 더 실세처럼 보였다.
모두가 푸틴의 장기집권을 비난하지만 메드베데프도 만만찮다.
원래 음모론에선 실세처럼 보이는 게 꼭두각시고
꼭두각시 처럼 보이는 게 실세인 법이다.
마치
부통령 카말라가 바이든보다 실세라고 음모론자들이 생각하듯이...
하지만 카말라 뒤에는 유대인 남편이 있다.
유대인 남편은 이미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식들이 있다.
왜 다 늙은 나이에 카말라와 결혼 했을까?
둘 다 필요로 해서이다. 카말라는 상원의원과 부통령이 되기 위해서..
유대인 남편은 카말라를 통해 바이든을 조종하기 위해..
....
메드베데프가 푸틴에게서 떨어져 나간 함의는 작지 않다.
내 눈에는
푸틴이 드디어 메드베데프와 그 똘마니 각료로부터
자유로워 진 것처럼 보인다.
걔가 유대인이였다고?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