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무서운 이유가 전생시 군사력도 있지만 국민 하나하나가 무장한 군대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그러나 민주당은 총기를 규제하려고 한다.


불과 몇년 전 영화만 봐도 위급한 상황에 남자애가 총 못다루면 여자가 너 그거도 모르냐면서 총을 화려하게 장전하고 


대응하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장면을 보고 많은 총기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은 나도 총기를 다룰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무엇인가를 지키기 위하여 총을 사용할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그러나 최근 영화로 오면 올 수록 옛날 영화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저런 장면들이 많이 사라지고있다. 실제로 미국생활 하면서 총기를 사용해 볼 수 있는곳에 가 본 적이 있는데 주변을 둘러보면 어린아이들에게 총기를 


다루는 법을 가르쳐 주는 아버지 어머니 들도 많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