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은 개표 도중에 다리를 비웠음.
그냥 의원도 아니고 당시 당 대표란 사람임.
심지어 여럿과 같은 화면을 보고 있었어 티비에도 선거 개표 때 정계 당별로 모여있는 거 나오잖아
민주당 의원들의 표정은 압승에도 단체로 쓰레기 씹은 표정이였고
당연히 같은 당 사람끼리 있었으니 어떠한 정보도 없었음
이건 다 아는 사실임. 다만
황교안이 그 자리를 떠날 때 목격했던 극소수의 일반인들의 진술...
당시 황교안은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그리고 도망친 직접적 이유가 있었을까?
그리고, 김종인을 왜 국민의 힘에 불러들였을까?
미안한데 여기 갤러 대부분이 국민의짐당을 민주당 쁘락치라고 생각함 뒷북칠필요 없음 아님 아직도 우파가 국민의짐당 지지한다는 틀에박힌 생각으로 분탕칠려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여기애들은 국민의짐=민주당 이 공식을 믿으니까 뒷북 ㄴ
당시엔 국힘 창당 이전이였음
국짐 전이나 국짐 후나 그게 그거지, 2중대
미갤이다, 황구라같은 인간 얘기는 스톱
전부다 내각제로 통한다 황교안도 내각제파임 제왕적 대통령권한 어쩌고 저쩌고 한 작년1월 기사가 있어
참고로 나 포함 여기 대부분은 민주당 = 국힘 , 즉 전부 딥스테이트로 보고 있다. 트럼프 재임시 전부 쓸어버려야 할 대상,
국힘 이전 상황을 말하는 거임
국힘의 뿌리인 영삼이 = 민주당의 뿌리인 대중이, 90년대 이후는 다 같은 놈들임, 여의도 스웜프
김종인 불러들인 게 ㄹㅇ 어휴 출구조사 그 때 생각도 하기 싫네 - dc App
여기서 내각제 검색해보면 홍석현 김종인 문재인 한몸 한뜻이다
거창하게 어그로 잘끄노
이새기 쁘락치 같음
니가 쓴 글 니가 다시 읽어봐라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네 다리를 비웠다는 건 무슨 말이고, 도통 질문만 날리면서 말하고 싶은게 먼데?
고닉 달고 좀 조심스러움
어떤 표정을 지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