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건 전후로



SPC 삼립 공장 근로자가 기계에 의해 사망한

사건...



그런데 티비에는 이태원 사건만 주로 다뤄짐.



열심히 나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시고,
열심히 일하다가 돌아다신 건 잘 안 다루고,


이태원 사건 당일, 근처에서 일하다가 다친 거
외에, 공식적인 연례 국가행사가 아닌 날에

공적업무 도중 아닌 사례로 다친 걸 국가에

보상하고 책임을 미는게
어이없었음.


세상이 한참 잘못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