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중에 꼭 이런놈 있거든
예를들어
뭔가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떄
- "~ 잘안되네?"
- "니 인생같이?"
(주변 여자들) 깔깔깔깔
여기서 기분나쁘다고 정색하는순간
"야 왜 농담가지고 진지하게 그래? 사람쪼잔하게 쿨하지 못하게~"
이러면 주변 여자들도 똑같이 쪼잔하고 쿨하지 못하고 분위기 못맞추는 사람인양 처다보면서 받아들임
근데 이게 사실은 내 말투였음
그동안 너무 미안하네
내친구중에 꼭 이런놈 있거든
예를들어
뭔가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떄
- "~ 잘안되네?"
- "니 인생같이?"
(주변 여자들) 깔깔깔깔
여기서 기분나쁘다고 정색하는순간
"야 왜 농담가지고 진지하게 그래? 사람쪼잔하게 쿨하지 못하게~"
이러면 주변 여자들도 똑같이 쪼잔하고 쿨하지 못하고 분위기 못맞추는 사람인양 처다보면서 받아들임
근데 이게 사실은 내 말투였음
그동안 너무 미안하네
원래 마귀를 따르는 자들은 진지하지 않다. 왜냐하면 자기의 죄를 그저 장난일 뿐이라며 스스로가 마귀의 자식임을 잘 드러내는 것이지. 잘못한 것을 잘못하였다 하지 않고 그저 장난일 뿐이라 하며 자기의 죄를 정당화하지. 마치 마귀가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며 마귀가 행한 것들이 사실은 무언가 뜻이 있었다며 정당화 하듯이 말이야. 장난이란 의미를 안다면 장난치려 않지.
장난은 고의적으로 잘못 행동하는 것인데. 그저 잘못 행동한 것이 장난일 뿐이라며 말장난질이나 하지.
여자가 깔깔깔하고 웃나? 꺄르르 이럴걸
내가 관찰한 결과 꺄르르: 영유아만 해당
ㅋㅋㅋ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