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다.
사실상 개신교vs불교의 싸움에서 결판내야한다
진리는 하난데 땡중들은 wcc 종교통합이 바라던바다
결판내야한다 그래야 진실이 있지
카톨릭은 이미 끝났잔아? 불교 어떻게 좀 해봐라
카톨릭 건드리는거보다 불교는 마치 벌집건드는 거 마냥
핍박이 남다를것이다
사실상 개신교vs불교의 싸움에서 결판내야한다
진리는 하난데 땡중들은 wcc 종교통합이 바라던바다
결판내야한다 그래야 진실이 있지
카톨릭은 이미 끝났잔아? 불교 어떻게 좀 해봐라
카톨릭 건드리는거보다 불교는 마치 벌집건드는 거 마냥
핍박이 남다를것이다
그들이 진정으로 진리를 탐구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자들이라면 예수 그리스도께로 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스스로가 진리가 되려고하는 망상을 품는다면 그들의 길대로 하나님께서 불로 걸어가도록 냅두실 것이니. 그들의 선택이죠. 이미 이긴 싸움에서 굳이 또 싸울 필요가 없으나 다만 구원받을 사람들을 위하여 싸우는 것이지. 싸움의 목적은 무언가를 없앤다가 아닌 깨닫게하여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것이죠. 쉽게 말하자면 성도들과 불교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망상을 품는 자들까지도 하나님꼐서는 여전히 기다리시고 부르시고 계시니. 이는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비추시는 진리시요. 감추이신 적이 없으나 다만 죄 있는 인간이 하나님 앞에 서서 버틸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셔서 모두에게 구원의 빛을 비추셨으나 구원을 받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의 빛으로서 비추어진 것이니.
하나님의 말씀에 여호수아가 백성들 앞에 축복과 저주를 두고 선택하게 함과 같죠. 그 와중에 여호수아와 여호수아의 가족들은 축복을 택한다고 선포하고 택하고요.
믿는 자들은 세상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함이 아니라 구원받을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원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받으려는 자건 아니려는 자건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주시니. 이는 하나님의 은혜에는 부족함이 없고 하나님께서는 변함이 없으신 이십니다. 다만 마귀가 죄 있는 인간들을 가지고 혼란하게 만들 뿐이죠.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마귀에 대응하는 말씀을 하시어 마귀를 아예 뭉개버리셨으니. 하나님을 택할 사람들은 택하겠죠. 다만 기도는 늘 해야하는 것이니.
그렇지 이런 파괴적이고 독선적인 게 바로 느그 사막잡귀 유일신교의 특징이지 개도크만 그런 게 아냐 천좆교나 씹슬람도 그렇지
남의 종교 건드리지 마라 정말로 그 좆같은 개도크가 남좆센 땅에서 박멸되고 싶지 않거들랑
미안하지만 진리는 종교가 아니고 진리를 욕하는 행동은 하지 않으시고 그 말을 뉘우치고 돌이키시는 것을 권합니다. 진리는 당신이 뭐라고 하든 결코 실추되지 않으시나 당신은 당신이 한 그 말로 진리가 당신을 실추되게 하실 수 있으니. 적어도 잘못했습니다라고 마음에 말이라도 하시죠.
제가 개신교도라고 않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개신교라는 틀에 혹 믿는 자들이 갇혀서 그 개신교를 공격하는 것으로 믿는 자들에게도 영향을 받게 만드려고 하는 것이나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다 아시고 전부터 대처해놓으셨습니다.
본래 종교는 하나님을 향하는 보조가 되어야 하는데. 보조 역할을 안하고 사람들을 삼키는 시스템이 되어버렸으니. 제 맛을 잃어버린 것들은 심판의 시기에 오래 남지 못할 겁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다 같이 구덩이에 빠질 뿐이나 진리가 소경을 인도하기로 하시면 소경된 눈을 뜨게하시고 밝히 보게 하시니. 이는 진리께서는 부족함이 없으심이도다.
신앙은 자기의 자유의지로 택하는 거지 강압이나 세뇌에 의해 택하는 것이 아님 다만 가톨릭과 이슬람은 정치적 실력을 가지고 압박해오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이고 특히 가톨릭은 진짜 복음을 왜곡하고 불순하게 만들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하고… 불교가 대한민국 사람들을 핍박하지 않잖아 뭐가 문제야 복음 전하고 받아들이길 기도하는 수 밖에
불교인 중에서도 진실로 진리를 구하는 분들은 그리스도를 구하게 돼 있습니다 성철스님이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