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5qj70H_FOwo&t=384s
지금까지 뇌과학이 밝혀낸 사후세계와 임사체험의 비밀 ㄷㄷ오늘은 박문호 뇌과학자님을 모시고 사후세계와 정신병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00:00 오프닝00:28 사람은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할까? - 사후세계03:21 사람은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할까? - 임사 체험04:26 죽음과 가장 가까운 정신병09:53 자아의 분열BODA 보다에...www.youtube.com나도 첨알았는데
여기 박사님이 얘기해주는게
인간이 죽기직전에 직감적으로 죽을떄가 됐다는걸 무조건 알게된데
더이상 아무런 가망이 없다는걸 우리 신체가 안대 뇌가 아는거지
그순간이 바로 신체의 모든 전원이 꺼버리는 순간이래
그걸 우린 죽기 바로 직전에 직감하는거고
이순간 우리 마음속에서 '아 갈떄가 됐구나'를 저절로 느낀다는거고
근데 여기서 또 신기한 현상은
내몸이 낯설여진다는거라 내가 평생 알고있던 내몸둥아리가 나라고 알고있던 내가 전혀 상관없는 사람처럼 느껴진대
그러면 여기서 궁금한게 진짜 나는 누구냐는거지
평생 알고있었던 내가 내가 아닌거였고 진짜 나는 도대체 뭐냐는거지
꿈인데 착각한거다 - dc App
전신마취하고일어날때 빛의터널같은게보이는데 그냥그런거다.. 너무맹신하지마라 - dc App
전신마취하고일어날때도 빛보인다 그런걸착각하는거다 - dc App
몸뚱아리는 그냥 이번 생을 위해 잠깐 입는 옷 같은 거라고, 여러 정보 채널에서 한결같이 말하는 내용 아니냐. 3차원 육신. 죽음이라는 건, 3차원 육신 안에 들어가 있던 4차원 혼체(귀신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 그것. 엄밀히 말하자면 약간 차이가 있지만)가 드디어 해방되어 4차원계로 돌아가는 현상일 뿐이지. 그 4차원 혼체도 그 안에 5차원 체가 있고, 그 안에 6차원 체, 또 그 안에 7차원 체... 이렇게 많은 껍질들을 입고 장구한 여행을 하는 게 우리들이다. 하나씩 벗어 가며. 다 벗고 나면 파르티키 입자로 형성된 일종의 회로망인 '신성'이라는 게 남는 거고, 그게 우리의 본질이다.
아무튼 좋은 영상 소개 고맙다. 멍꿀 상태와 천상의 정보들 사이에 좋은 가교 역할을 해 줄 훌륭한 내용으로 보인다.
지극히 높으신 분께로부터 지음받은 피조물로서의 인간(육신+영혼) 존재
흥미롭네 이런글좋다
그래서 죽을 때 되면 안하던짓하고 그러나 봄 접종충들 여행가는거처럼
이그젝클리
진짜 나를 인지하는 걸 불교에서는 견성이라고 한다.견성하는 방법은 지극히 단순하다. 생각을 멈추면 된다.생각한다는 것은 나의 에고가 활동한다는 뜻이다.내가 나라고 믿는 자아(에고)의 활동이 멈춰버리는 짧은 순간,진짜 나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체험은 매우 강렬해서 짧아도 평생 잊지 못한다.
그래서 불교에서 생각을 끊어라, 마음을 비워라, 등등의 얘기를 하는 거다.이는 현대적 기준으로 보면 깨어남(Awakening)에 해당한다.견성은 깨달음(Enlightening)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왜냐하면 나의 에고는 전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견성은 체험이기 때문에 바로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돈오라고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견성없이 깨달음은 불가능하다. 기본과정이다.
오우 좋아~불교 초심자임.
모든건 일장춘몽이니라...
ㅠㅠ
그러니까 영 혼 육이 있고 예수님이 영이야 하나님은 영이시고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거다 회개하고 예수님 믿어라
육신이 바로 타락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죽으면 신체랑 영혼이 분리된다지. 분리될 때 이상함을 느끼고 몸이 낯설어 진다면 그건 제대로 삶을 살았다는 거고, 반면 죽고 싶지 않아하거나 영혼이 분리되었음에도 여전히 육신이 있는 것 처럼 느껴지고 행동한다면 그건 물질에 중독된 거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