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싸구려 구원론이 퍼져
교회10년다녀도 양심에 변화가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하나님께선 지상의 쓰레기들이 천국으로 몰려와
다시 인간세상처럼 질투와 오만 탐역에 쩌는 세상으로
변질시키는걸 원차않으신다
그래서 애초에 안될놈들은 천국문앞에서 보이콧하신다
구원의 은혜만 취하고 예수님이 가르치는순종은
거역하는 얌체족들은 애초에 천국문을 밟을수 없느니라
교회10년다녀도 양심에 변화가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하나님께선 지상의 쓰레기들이 천국으로 몰려와
다시 인간세상처럼 질투와 오만 탐역에 쩌는 세상으로
변질시키는걸 원차않으신다
그래서 애초에 안될놈들은 천국문앞에서 보이콧하신다
구원의 은혜만 취하고 예수님이 가르치는순종은
거역하는 얌체족들은 애초에 천국문을 밟을수 없느니라
글쎄입니다. 구원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지. 구원을 받지 않고 구원받고자 한다면 이걸 하라는 것은 말이 안되죠. 다만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이자 왕으로 섬기며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받아 성령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것이지. 구원 받는게 우선이긴 합니다. 구원 받아야 뭘하든 말든 하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구원하셨으니 모두를 부르셨으니 그 부름에 응답하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택하는 것 즉 구원을 받는 것이죠.
이 말은 좀 설명이 부족하긴 하지만 치료비를 다 냈으니 치료하자 해도 치료를 거부하면 의미 없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닌 죄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시고 구원을 베푸시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신가요? 근데 스스로를 의인이라 하며 죄인임을 부정하고 하나님께서 죄를 씻어내주시려고 하는데 죄를 씻어내림을 받지 않고 그저 거부하니 문제가 생기죠. 왜 그들이 예전 그때 환란의 때에 믿음을 부정하기를 요구했었을까요?
[야고보서 2장 14~17절]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믿음이 0순위 맞다. 그런데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열매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거짓 믿음, 가짜 믿음으로참된 믿음이라 할 수 없으며 그런 가짜 믿음은 자기를 구원하지 못한다.
[요한복음 15장 1~2절]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나무에 붙어있더라도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제거되어 버려지고 열매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