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은 모두 각광 받을려는 욕구가 엄청 강하잖아...
딥스들이 이용하기 가장 좋은 대상들이지....
미디어를 통한 세뇌와 카르마 해소에 최적의 군상들이 연예인들이고.....
이상한 제스처를 하고 사진이나 동영상 찍는 애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시켜서 한다는건 연예계 생리를 전혀 모르는 인간들이 하는 생각이고..
출세와 돈에 환장하는 특정 연예인들은 사탄과 도장 찍고 활동한다는건 100% 팩트라고 본다..
개들도 다 알고 있다는거지...........
그들의 개가되기로 하고 반대 급부로 엄청난 인기와 부를 가져가는거고...
해외로까지 진출하는건 혼자 잘나서 출세 길 타는건 거의 불가능하고...
누군가의 스폰서가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생태계다..
스폰서를 모르고 활동하는건 초짜일때나 아무것도 모를때지 좀 익숙해지면 스스로 사탄과 손 잡을려고 혈안이 된다는 생각이다..
그러다 타겟이 되면 인신제물로 쓰여지고 인신 제물용도 못되면 그냥 싸그러 지는거고..
공짜는 절대 없고 공짜 사다리가 절대 없는곳이 연예계다...
광대(딴따라)가 딱 맞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요즘 관심이 안가
아무것도 모르고 사진 찍는다 이건 있을수 없는거임...
그렇지~ 그냥 팬들이 쉴드치는 멘트일뿐~
ㄹㅇ
어린 연예인들도 그럴까? 아이돌들은 소속사에서 시키면 처음에는 뭣 모르고 하다가 나중에서야 알게 되지만 돈과 명예에 이미 절여져 있는 상태라 자의든 타의든 하게 되는 거겠지 - dc App
모를때는 어릴때 또는 아직 성장하기 전까지 그들에게 이끌려가다 인기에 맛 들이면 그땐 오히려 애원하는 구조...성공하게만 해주세요...이런식으로 ...
내가 요즘 많이 생각하는 주제를 다뤄 줘서 고맙네 미정갤은 이 부분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아서 요즘 민감한 고소 문제가 걸려서 그런가 아무튼 출세를 위해서라면 소중한 사람도 바치는 모양이더라 추측일 뿐이지만 - dc App
특정인을 겨냥 한것도 아닌데 고소문제는 없는거고.....미국 할리우드는 부모들이 자식을 갖다 바친다고 그러잖아....자식 출세를 위해.....그런게 만연해있고 누군가 큰 인기를 끌고 돈도 많이 벌고 성공했다면 다른 연예인들도 자석에 끌려 가듯 빨려들어가는거지...
스포츠계 연예계 방송인 정치인 의료인 공무원 정치인 등등 연루된자들 많고 , 특히 방송계 연예계는 거의다라고 볼수있지..
박재범
서태지 이후로 한국 대중문화 이상해짐 마치 비틀즈 이후로 미국이 맛앵이 가부린 것처럼
전에는 가창력을 중시했는데 서태지 이후로 립싱크해도 화려한 거 더 중시하고 싱어가 아니라 그냥 엔터테이너? 그런 개념으로 바뀌고 타켓이 주로 청소년들 위주로 바뀌고 가사 내용도 노골적이고 뭔가 희한한 사상이 담기고 빽워드 메스킹 들어가고 약간 가수의 무대가 아니라 일종의 무당의 제사의식 리츄얼? 느낌 주술적 의미..
김대중이가 괜히 좋아한 게 아닌 듯.. 김대중이 글로벌리스트들에게 본격적으로 한국 내준 댓통 같음 김영삼도 그렇지만… 국민 생각한 대통령은 보복당하고 글로벌리 말 들어준 대통은 퇴임 후에 험한 꼴 안당하고 천수 누림.. 뭉가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아마도 못 건드리게 봐주지 않을지
해외로까지 진출하는건 혼자 잘나서 출세 길 타는건 거의 불가능하고... 누군가의 스폰스가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생태계다.. // 레알 다 맞는데 이건 더욱 맞는 말임
스폰서
개인적으로 관심종자 연예인병은 심각한 정신질환이라 생각함
수상숭배